진짜 김병기 강선우가 예외적이고 그들만 그랬다 생각하시면 너무나 순진한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처음부터 그들의 일면이 그런 상황인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이권세력의 적폐를 타파하는 국민을 위한 합리적 개혁조차 민주당 내 에서 교묘하게 조용히 마사지 되는 것을 수 없이 봐왔고 그래서 항상 부정적이었고 개혁이 그래도 이뤄지면 그게 기적이고 기쁜 일이라 생각해왔습니다.
아니 본인 스스로도 집값 떨어지는게 무섭고 가치보다 본인 이득을 노골적으로 추구하면서 정치인이 다르길 바라는게 욕심 아닐까요?
그러한 와중에도 견제가 이루어질 수 있는 시스템 조차 허약한게 한국의 현실이니까요.
그래서 저는 정치개혁이 더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국민들 뜻이 온전히 반영될 수 밖에 없는 정치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백년대게의 첫걸음이라 생각해요.
아이디라도 바꿔가면서 하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