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수록심각해요님 그렇다면 2020년 총선에서 국민이 180석 만들어줬을 땐 뭐 했습니까? 180석이면 패스트트랙(안건 신속처리제도)은 물론, 마음만 먹으면 국회의장 해임 건의나 법사위원장 독식 등 입법부의 모든 절차를 단독으로 처리할 수 있는 권력입니다. 민주당 180석으로 국민 삶을 돌보는 법안은 뒷전이고, 5년 내내 권력기관 싸움에만 몰두했으니 비토층이 늘어난 건 당연한 결과죠. 국민이 바보입니까? 윤석열이라는 인물을 대선 후보로 키워준 것도 결국 문재인 정부의 인사 실패와 정치적 미숙함이 만든 '업보'입니다.
볼수록심각해요
IP 117.♡.9.38
03-08
2026-03-08 02: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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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jinse*devjinse*님 코로나정국이라 당시는 코로나로부터 국민들 지키는게 가장 중요했고 덕분에 선진국으로 만들었죠
윤석열이 죽도록 조국 공격하는데 엄중거렸거든요.
윤석열이랑 싸우는 추미애를 장관에서 물러나라고 한게 문재인인데요
이재명 대통령도 오늘 추미애를 저격하고 있죠.
다시 돌아온 줄알았습니다.
그때는 내가 문파다를 외치면서
이동형을 작살내던 때가 있었는데..
다들 기억하시죠? ㅎㅎ
문재인 대통령님도 반드시 재평가 되실겁니다.
그정도 급이라봅니다만 건딜선 지킬선은 지켜야되겠지요 생각의차이. 분노의 차이라보심됩니다
맞습니다. 그랴서 욕 먹는건데
이재명은 더 개악하니 문제지요
지금도 마찬가지인거 같은데요
과거는 물론 현재와 미래까지 봤을 때 그정도로 완전히 정권 장악한 상황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정권말에 젊은 층 지지율을 박살냈고, 정권 비토층을 급격하게 늘렸습니다.
민주당의 절대적 지지자였던 젊은 층의 의견은 무시했고, 말도 안되는 정책 때문에 국민들 비토층만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국민들의 선택은 국힘 대선후보였던 윤석열이 된겁니다.
국민들 바보아닙니다. 국민들이 판단했을 때 정권 교체가 필요하다고 느껴서 선거결과에 반영된 상황입니다.
결국 전정권 인사들이 반성은 커녕, 현재 다시 호시탐탐 민주당을 노리고 있는게 어이 없을 뿐입니다.
아무리 쉴드치려고 해도 권력 없어서 검찰개혁을 못했다는게 말이 안된다는 겁니다.
집권 3년차였죠
그 당시 검찰개혁에 관해 여론이 너무 안 좋은데다가 박병석 같은 수박들이 방해해서
제대로 못 했죠
민주당 180석으로 국민 삶을 돌보는 법안은 뒷전이고, 5년 내내 권력기관 싸움에만 몰두했으니 비토층이 늘어난 건 당연한 결과죠. 국민이 바보입니까? 윤석열이라는 인물을 대선 후보로 키워준 것도 결국 문재인 정부의 인사 실패와 정치적 미숙함이 만든 '업보'입니다.
코로나정국이라 당시는 코로나로부터
국민들 지키는게 가장 중요했고
덕분에 선진국으로 만들었죠
그리고 선진국으로 만들었다는 처음 들어본 얘기이며,
오히려 경제 상황에 대해 국가 부채가 엄청 많이 늘었고, 부동산이 폭등했던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때는 그거 말고 아무것도 못하나요?
그렇다면 지금은 전시상황입니다만??
검찰이 수사했겠습니까?
180석일때 당대표가 이낙연 이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