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몰입해서 쉬지 않고 쭉 재밌게 봤습니다.
주연을 맡은 잭 리처의 피지컬이 인상적입니다. 미군 레인저 역인데 훈련이나 전투 장면이 리얼해서 상당히 볼만하더군요. 아마 실제 훈련 코스에서 찍었을듯 한데 배우가 굉장히 고생 많이 했을거 같습니다. R등급/19세 답게 적나라한 신체 훼손 묘사도 극의 몰입감을 높여줍니다.
영화의 핵심 소재의 경우 의외로 레인저 부대와 합이 그럴듯 합니다. 적절하게 밸런스 패치가 된 부분도 있고 상황 설정을 잘해놔서 별 위화감이 없습니다. 디자인도 멋지구요.
흔한 소재지만 꽤나 몰입감 있고 재밌어서, 한번쯤 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
별점은 ★★★☆
* 한줄요약 : 여러모로 남자의 로망을 채워주는 영화.
프레데터1편과 배틀쉽의 리메이크작이라고 불러도 될것같은 비슷한 소재와 내용전개이긴 한데
보는 동안은 재미있게 봤네요.
중간에 로봇이 통신하는 걸로 봐선 분명 시리즈가 계속 나올것 같은 느낌이네요. ^_^
저 영화 보고나서 기억을 더듬어보니
프레데터1편이 대단했던게 지금 생각해봐도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 영화였네요. 저번에 본 “프레데터 데드랜드”보다도 더 나았던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