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과 정부가 하나 되어서 검찰 개혁이 성공적으로 진행 될 것으로 예상 했는데 지금 상황을 맞이 하니 저도 감정이 폭발 하였습니다.
이제
이재명 대통령의 중재자 역활은 불가능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법사위는 당론을 어기고 정부안을 부결 시키십시오.
물론 뺏지 내려 놓고 민주당을 떠날 수 있다는 각오로 <- 이것 가능한가?
만약 통과되면 민주 당원들에게 배신자가 될 것입니다.
국회 본회의에 통과가 된다면 민주당은 국민의 배신자가 될 것입니다.
정부안보다 당의 원안을 상정하고 통과 시키십시오.
민주 당원들은 민주당을 갈아 버릴지도 모릅니다.
정부안이 통과 되고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으면... 상상하기 어렵네요.
저는 정말 모르겠습니다.
이거 불가능 한 것인지 깊은 한숨이 나오는 밤이네요.
어떻게 될런지는 모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