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득력이 없어서 사람들이 안듣는겁니다.
역시 친문들의 음흉함이란 상상을 초월해요.

빨간네모칸
"이재명" 공소취소 모임을 특위로 바꿔버리고
"이재명"은 뒷전으로 미뤄버리고 "문재인"을 끼워넣어서 사실상 이름과 조직의 목적을 바꿨죠?
위원장이 그렇게 사건을 잘묻어버려서 조선제일"삽"이라는 분이니 어떻게 돌아갈지 뻔히 보입니다.
그들은 이재명 대통령의 "조작된 사법리스크"가 없어지길 바라지 않아요.
퇴임 후건 집권할때건 여기저기 불려다니길 원할겁니다. 지금 당장은 아닐뿐이죠. 아직 친문이 다시 득세하지 못했으니까요.
결국 그들의 목적은 과거 문재인 정부 시절 고위관료들이 다시 정권을 잡고 주류가 됐으면 하는겁니다.
거기에 발목을 잡는게 문재인 대통령과 친문들이 벌인 과거 비리들이구요.
그래서 검찰을 아예 삭제해야만 본인들이 살 수 있어서 저렇게 미꾸라지 소금친것 마냥 구는겁니다.
[만인을 위한 정부 시스템? 효율적 운영?]
알바 없어요.
국민들 고통받던 말던, 대다수 일반 형사사건 개판되던 말던, 오히려 좋아할지도요.
사법개혁 지지부진 한거? 당연한겁니다 본인들이 검사 판사 출신이고 사실상 "로펌정당"인데 본인들 발목 찍겠어요?
다 알면서 거룩한척 말못하는 "고인"까지 끌고와서 다른 목적을 자꾸 얘기하니까 위선적으로 보일뿐이죠.
그럼 따로 만들어야죠.
왜 "이재명 공소취소"같은 핀셋 아젠다를 바꿔버려요? 그것도 상관도 없는거 다껴서
겁나 찔리니까 다음날 매불쇼에 최민희 의원이 나와서 대의명분 얘기하시던데 아주 가증스럽습니다.
아주 모임 만들때부터 "계파"니 뭐니 없애버리려고 혈안이 되어있던대 의도가 너무 투명하잖아요.
아니죠, 친문 의원들끼리 모여서 만들면 되는거죠. 목적이 여러개니까 저런짓을 한겁니다.
1. 친문 의원 투입
2. 조직 목적 변경
3. 변경 후 탈퇴 하면서 모임 해체 하라 선언하기
자 이러면 어떻죠? 조직 목적도 바뀌었고 이재명 공소취소도 못하게 만들면서 자기들끼리 힘도 못합치게 만들었죠? 여러개를 한꺼번에 하고 싶으니까 그런겁니다.
이번 정부개혁안보고 SNS보고 이재명도 싫어졌습니다.
저는 검찰개혁 완수하려 하는 정치인만 참 정치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