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떻게 저 글 쓰자마자 곧바로 저런 사람들이 쏟아질까요.
신기하면서도 한편으론 안타깝습니다. 어쩌면 정부가 이렇게 하기만을 기다렸나 싶기도 합니다.
결국 대통령 본인에게 화살이 갈까봐 걱정이 앞서서 그러는 분들이라기엔 태도가 너무 나간 분들이 많더라고요.
아쉬운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저도 막 시원하진 않아요.
개혁을 한번 시도해 봤기에 쉽지 않다는것 다들 알고 계시겠죠.
지금까지 어려운길 다 뚫고 대통령 자리에 온 사람이니, 이것 또한 잘 해내리라 생각하고 묵직하게 지지할랍니다 저는.
펨코에서 많이 봤던 조롱 댓글 형태군요
왜 검찰개혁을 하면 안되는지 이유와 설득을 본인 스스로 할 때라고 봅니다. 이유와 설득이 없이 내 의견이 맞다고 주장하는건 다름아닌 대통령 본인이 아닌가 싶습니다.
SNS 글 올라오자마자 이렇게 까지 폭주하는거 보면 분란세력들 너무 많이 들어와있는것 같아요.
기대만큼 안되니 당연히 한마디 하는거죠.
이혜훈을 지명 하고 이병태를 지명 해도 흐린눈
한 대다수의 지지자들도 검찰개혁만 되면야 하는 심정으로 참은 사람도 많아요.
노통 이후로 지금 까지 검찰에 대해서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오갔나요
기대한만큼 실망한것도 사실입니다.
한마디 하는거라기엔 너무 나간 내용들이 많이 올라와서요. 분란충들이 분명 있지만 이런 과열현상에 휩쓸리는 분들도 계실테니까요.
결국 내 맘에 안드는 이상 한마디, 두마디 계속 얹게 될거고 그럼 저 글대로 극한대립밖에 안남게 될텐데 말이죠.
지지한 이상, 아쉬움 표하는것 정도로 하고 더 믿고 지켜봐야지 악담 늘어놓고 저주하고 이와중에도 갈라치는건.. 정상이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하나씩 하나씩 국민들 피해없게 나아가는 거죠.
이재명대통령 에게는 거부권이 있으니까요!
다만 다른 개혁은 빠르게 되는데...
검찰개혁은 왜이리 더딘지...
모든 개혁은 결국 경,검,판으로 모이는데...
경,판은 됐는데 왜 검만 안되는건지...
하나씩 하나씩 국민들 피해 없이 나아가는 거죠.
이게 핵심 입니다.
대통령 당선 이후에 이재명 대통령은 진영의 대통령이 아니고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대통령 이라고 계속 말씀해오고 계시죠.
이게 되야만, 내란추종세력인 수구 이익집단 내란의힘이 해체되고 민주당이 대한민국의 중원에서 중도까지 아우르는 중심정당이 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