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예시로 나온 몇몇분들에 대해서는 저는 스탠스가 이렇습니다. 박원순님은 저도 지금도 너무아깝고 안타깝습니다. 안희정님이야 남자로서 쪽팔린 짓 한거 맞고요. 김경수님은 오랜시간 들어갔다 오더니 감 다 떨어진 상태였다가 이제야 다시 재기 중인 사람입니다. 조국님은 가족까지 포함해 멸문 당한 사람이고요. 게다가 그사람이 뭐 힘이 있길 한가요. 당수라지만 의원도 아닌데요.
그래도 민주당 지지자라면 저 사람들 중 몇명은 그 당시였다면 당연히 걱정하는 수준에 포함되지 않을까요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얼마나 물어뜯는지 알려드릴까요? ㅎㅎ
지금도 있는 글인가요; 믿기질 않네요.
링크좀 주세요
그럼 당연 그 사이트에서도 저 의견이 극소수 의견이지 결코 주류는 아니라는 것 아닐까요.
수뇌라고 하면 김어준님을 말하는 것 같으니 그 표현보다는 게시판 지기라고 하겠습니다.
게시판 지기 측이 삭제했다면 그쪽도 저런 의견은 전혀 공감하지 않는다는 의미가 됩니다.
게시물 올리기 -> 누군가 보기 --> 본 사람이 신고 --> 일정기간 후 삭제
그 과정에는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데, 그 과정전체의 삭제전 마지막 단계에서 스샷이 찍혔다해도 저 정도의 좋아요 숫자라면 대부분은 저 의견에 공감하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사이트 끼리 분란이 누가 가장 원할까요
아마 클리앙과 딴지가 서로 싸우면 커뮤니티가 서로 분란이 있으면 누가 좋아할까요.
개혁의 대상에서 빠진 검찰이나 기삿거리 찾는 기레기가 아닐까요.
게다가 저도 뉴이재명이 절대 민주당에 이롭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뉴이재명 = 뮨파 = 문꿀오소리 = 이낙연지지자 = 윤석열지지자 = 남경필뽑자던놈들 = 손가혁 이놈들과 동일한 놈들입니다. 이름이 뉴이재명이라고 속으시면 안됩니다. 가짜에요 가짜.
저기 예시로 나온 몇몇분들에 대해서는 저는 스탠스가 이렇습니다.
박원순님은 저도 지금도 너무아깝고 안타깝습니다.
안희정님이야 남자로서 쪽팔린 짓 한거 맞고요.
김경수님은 오랜시간 들어갔다 오더니 감 다 떨어진 상태였다가 이제야 다시 재기 중인 사람입니다.
조국님은 가족까지 포함해 멸문 당한 사람이고요. 게다가 그사람이 뭐 힘이 있길 한가요. 당수라지만 의원도 아닌데요.
그래도 민주당 지지자라면 저 사람들 중 몇명은 그 당시였다면
당연히 걱정하는 수준에 포함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