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이 내부에서만 진행되니까 국민들은 궁금하기만 하고,
내부에서는 이건 안된다 이건 해야된다 서로 실랑이만 하고 있는거 아닐까 싶네요
뭣보다 검찰개혁, 사법개혁 원하는건 국민들이잖아요
검찰 당사자들이 국민들이 검찰에 대해 어떤 생각 갖고 있는지도 모르니
본인들이 얼마나 심각한 상태인지 모른다고 생각되는데,
검찰과 국민의 온도차가 얼마나 차이나는지도 느끼게 해줘야 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자꾸 안에서만 결정하려고 하니 이런저런 이야기만 커지는것 같습니다
국민들이 진짜 원하는 방향이 뭔지 듣고, 개혁대상과 온도차만 보여줘도 공감대를 찾을 수 있을거라 생각이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