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까지는 폴드6에 서브로 24울트라(카메라용)
이렇게 사용하고 아이폰은 아이폰용 앱 쓰는 정도로 이렇게 쓰다가...
아이폰17프맥을 구입하면서
메인인 갤럭시는 아내가 사용하던 24 기본을 받아서 2달 정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아내가 사용할 땐 없다던 발열 문제가
제가 사용하면서부터 계속 있네요.
늘 노트, 울트라 사이즈만 쓰다가 기본 사이즈 써보니 나름 컴팩트해 맘에 드는데 발열 및 미묘한 느림 문제로.. 아직 팔지 않고 놔둔 24울트라를 메인으로 사용해보고 있습니다.
발열이 있어도 울트라는 크기 특성상 손이 아래에 위치해 24기본같은 발열감을 체감하진 못해
이걸 결국 메인으로 써야하나 싶네요.
그런데 이렇게 하니 등치 큰 2대를 들고 다니게 되어 뭔가... 낭비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장 좋은 답은 제가 알기론 25기본형 같은데,
아내가 또 중고기기 사는 건 반대하니
이대로 방황을 멈추고 24울트라 메인에 17프맥을 서브용으로 이렇게 정하는 게 좋을지...
아니면 발열감 조금 있어도 컴팩트한 24기본형을 그대로 사용할지... 일주일 정도 울트라 사용해보고 정하기로 했습니다.
가만 두면 중고가는 갈수록 떨어지니 이제는 뭐가 되었든 정리를 해야겠는데 바쁘다고 미적대기만 합니다..
24발열은 제 기기만의 문제일까 아니면 이게 그 엑시노스 문제인 것인가... 궁금하기도 하네요.
매장 가서 26시리즈 만져보니 좋아보여 일, 이년 후에는 갤럭시도 바꿔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