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0억짜리 집 한 채만 있고
현금은 없는 노인분들한테
주택연금 가입해서
그걸로 생활비 쓰라는 말
은근히들 쉽게 하시더군요
그런데 그건 자기 집이 아니고
내 재산이 아니니까
그렇게 쉽게 말하는 거지요
실제로 주택연금 가입 비율
2%도 채 안 된다고 하지요
가입자 입장에서는 엄청난 손해이기 때문에 안 하는 겁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똑똑합니다
이익이 되면 누구나 가입할걸요?
대부분 가입안한다는 건 손해이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인플레이션에 따른 화폐가치 하락을 방어해 주지 못하니까 사람들이 싫어하는 겁니다
그러니 똑똑한 사람들일수록 당연히 가입을 피하려 하는 거지요
현금 없는 노인들한테
집 팔고 싼 곳으로 이사 가라는 말보다
더 어처구니없는 말이
바로 주택연금에 가입하라는 말 같습니다
실상을 들여다보면 참 황당한 소리이지요
아마 그 제도를
설계한 사람들조차 자기의 경우라면 가입하지 않을 거 같습니다
실제로 가입했다가 나중에 손해를 깨닫고
후회하는 경우도 많고
가입률 자체가 2%가 안 될 만큼
한계가 명확한 제도인데 사람들이 말을 참 쉽게 합니다
결국 자기 재산이 아니기 때문이겠지요
돈 없는 노인들 집 팔고 이사가시라는 말도 황당하지만
주택연금 가입하라는 말도 참 황당한 말입니다
자기 가족 재산이라면 그런 소리 쉽게 할 수 있겠어요?
12억은 공시가격 기준인거고요
공시가격 10억짜리가 시세 19억입니다
제 친구집도 공시가격 5억인데 시세 13억입니다
공시가격 12억에 컷트라인 근방에 걸쳐 있으면 시세 20억 이상도 가능합니다
잘 아시고 나서, 댓글을 쓰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가입률 낮은건 홍보부족같던데요
가입절차가 너무 까다롭고...
강제가입인 국민연금은 지상파홍보까지 하면서, 자율가입이 더 중요한 주택연금은 홍보를 안하는거 보면 오히려 정부가 손해인건가 싶습니다
미래가치에서 연금액을 제하는거라서 손해날 일은 없어보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자기 이익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똑똑합니다
손해가 아니고 이득이면 누구나 가입하지요
가입률이 낮은건 손해보는 구조인걸 누구나 알기 때문입니다
왜 손해죠? 집값이 급격히 오르는 경우 받은 연금과 이자 갚고 근저당권을 증도 해지하고 매매 절차 진행해도 되는데요?
가입률이 낮은 이유는 자식들에게 물려주려는 마지노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일겝니다.
실제로는 주택상승분 만큼을
연금수령액에 반영하지 못해 손해이긴 합니다
주택연금 가입율을 높이려면 제도를 재설계해야 할겁니다
이익을 주는 방향으로 설계해야 합니다
잘 모르는 노인들은 집을 뺏긴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가입안하는거고요
그리고 대게 자식들이 눈치를 줍니다
반대를 안해도 눈치주는 방법은 많다고 합니다
자식들은 자기 부모집을 자기거라고 생각하더군요
이런 자식들이 우리나라에 많다고 합니다
부모님 재산에 대해 욕심을 내는 이도 있지만 가진거 상속 안해주셔도 되니 건강히 오래오래 여유있게 편안히 쓰시다가 가시라고 하는 분도 많습니다. 그리고 님의 현재 생각과 가치관도 자식이 성장하고 나이대가 바뀌거나 주변상황이나 님의 건강상황에 변곡점이 생기면 또 바뀔겝니다.
당연하지요
제가 뭐 저같은 사람이 절대다수라고 말한 것도 아니고
제 생각이 영원할것이라고 말하는 것도 아닙니다
당연히 변할 수 있는것입니다
변한다 하여도 그게 이상한 건 아닙니다
부럽씁니다 20억 짜리 집이라 …
전 오늘도 힘들게 사는 사람들 위해 한달에 10만원 정도 후원해요
인생 잘 사신 분들 돈도 많으시고 … 욕심 너무 부리지 말고 좋게 좋게 인생을 마무리 했으면 합니다
저ㅜ같으면 20억 있으면 5-6억 짜리 집으로 이사가고 나머지 돈으로 후원도 좀 하고 즐기면 살겠어요
안돼 !!! 내 고향은 여기야 ~ 여기에서 살아야만해 !
사실 아파트가 고향도 아니 잖아요 ㅎㅎㅎ
우리나라사람들이 똑똑하기때문에 안하는거다 라는 논리가 전혀 이해가 안되네요
논리를 뒷받침하는 구체적인 근거가 빈약해보입니다
그게 말이 쉽지, 평범한 사람이 과연 20억짜리 집 살다가 5-6억짜리 집으로 이사갈수 있을까요?
극단적으로 말해서 서울 한복판 번화가 살다가 달동네로 간다는건데
사업이 망하거나 하지 않는이상 이런 선택을 할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아파트 콘크리트 덩어리따위는 고향이 아니라는 말을 하고싶으신건가요?
같은 동네에서 노인이 커뮤니티센터 달린 20억 아파트 살다가 5억짜리 주차도 안되는 빌라로 이사가면
우울증 와서 즉시 건강 악화될것같네요...
2. 주택연금은 집을 담보로 평생 연금을 받는 제도라 생활비 해결에는 도움이 됩니다.
3. 하지만 집이 사실상 노후의 마지막 자산이기 때문에 심리적 부담이 큽니다.
4. 특히 자녀에게 남겨줄 재산이라는 인식이 강한 세대라 더 그렇습니다.
5. 또 장기적으로 집값이 크게 오르면 손해라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6. 반대로 집값이 떨어지면 제도 덕을 보는 구조이기도 합니다.
7. 무엇보다 이사를 자유롭게 하기 어려워지는 제약도 있습니다.
8. 그래서 당사자 입장에서는 ‘마지막 안전망을 쓰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9. 제도를 권하는 것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너무 가볍게 말하는 태도는 문제입니다.
10. 결국 개인의 가치관·가족관계·건강 상태까지 고려해 신중히 결정할 문제라고 봅니다.
그렇죠
이게 정답에 가깝다고 봅니다
현금은 없는 노인분들한테”
정말 궁금 합니다.
생활을 어떻게 하시나요?
계속 카드 쓰면서 사시나요?
그걸 왜 저한테 물어보십니까
제가 거기에 해당하는 노인이 아닌데요
굳이 말하자면, 어떻게든 살아 가겠죠
국민연금 + 용돈으로, 두꺼비집까지 내려놓고 (냉장고라인제외) 숨만 쉬면서 생활하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안타깝게도 그렇게 사는 사람들은
더 부자가 되었더라고요
그렇다면 주택연금이
가입자로 하여금 이익이 되게끔 설계가 되었어야죠
왜 손해보게끔 설계하느냐고요
그러니 사람들이 가입을 안하잖아요
자산가치를 최대한 찍는게 이익인거죠
이게 상식아닌가요?
죄송한데 동의하지 않습니다
자산가치를 최대한 찍는게 가장 중요하고
조금 힘들게 사는 건 문제되지 않습니다
저도 그렇게 비슷하게 살고 있는데
그래서 지금 이정도 자산 유지하고 있는거라 생각합니다
소비를 하기 위해 모으는 건 아니고요
자식한테 물려주기 위해 모으는 겁니다
저도 마찬가지에요
제 재산 제가 안쓰고 갈겁니다
다 물려줄거에요
대한민국 사람들 대부분 자식한테 더 물려주기 위해
돈열심히 벌고 있지요
그게 아니라면 돈을 왜 버나요?
내가 돈을 쓰는 것만이 행복이 아니고
내 자식한테 물려주기 위해 버는 것도 행복일 수 있는겁니다
그게 행복일 수도 있는거지요
너무 이상하게만 생각하지 마세요
저는 20대때는 이걸 이해 못했는데
지금은 이해합니다
내가 돈을 쓰기 위해 모으는것보다
자식을 위해 모은다는게 뭔지 이제는 압니다
사실 제 소비만을 위한다면 일 안해도 되고
재테크 안해도 됩니다
이미 평생 먹고 살건 갖고 있어요
다만 가족때문에 쉴수 없을 뿐입니다
제가 앞으로 쓸수 있는건
최소 생활비랑
노년에 쓸 병원비,
요양원비
정도밖에 없습니다
나머지는 다 자식 물려주고 갈겁니다
세상은 참 넓네요.
저같은 사람 많습니다
이걸 특이하다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자식 위해 돈 더 버는 사람이 대부분이고요
이건 생각해봐야할건데
우리는 뭘 위해 돈버는거죠?
잘 생각해보세요
내 생활비만 모으려면 지금처럼 돈 많이 벌 필요없고
부동산으로 수억, 수십억 이익남길 필요도 없습니다
재개발 할 필요도 없어요 복잡하게요
결국 내 자식을 위해서고
미래의 손주들을 위해서인거죠
본질적인 이유를 생각해보세요
그런가요?
제가 귀하보다는 나이가 어립니다
제 주변에는 저같은 사람이 많은데
뭐 환경이 달라서 그럴수 있나보지요
제 주변 중산층 내지 자산가들도
저랑 생각이 비슷합니다
제 주변 영등포 사는 중산층 이상 친구,
동작구 사는 친구
서초, 잠실 사는 제 또래 친구들
다 비슷하던데요
물론 차이는 있는데
본질을 보면 이익이라는 관점에서는 비슷하다는 취지입니다
이건 친한 사람이 아닌 사람한테는 말할 주제는 아니라
포장하겠지만
진짜 친한 사람한테는 터놓고 말합니다
그런게 중요하지요
저는 진짜 친한 사람들과는
자산에 대한 생각
투자에 대한 생각
증여 등에 대한 생각을 자연스레 공유합니다
아무튼 주택연금은
주택상승분을 철저하게 강제로 반영하게끔 재설계되어야
가입율이 올라갈겁니다
저축과 소비의 발란스중 위에 처럼 무소비도 문제가 되지만 한때 욜로의 대 열풍으로 골로 가서 지금의 코스피 대축제에 참여하지 못하는 청년들도 많지요 소비와 저축의 발란스를 잘 잡는것이 중요한데 미래에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니 참 쉽지 않습니다.
50대시면 아마 어느정도 미래가 확정되고 자산도 축척하셨기에 오히려 젊은 사람들과 대비 미래에 대한 리스크가 많이 해소 되셨으리라 판단합니다. 아마 젊은 사람들도 내가 50대쯤 얼마나 벌 수 있고 어느정도 먹고 살만하다 라는 정보가 있다면 극한으로 시드를 모으고 투자에 열중하지는 않을 겁니다. 잘 모르니까 마냥 최선을 다해 극한의 액션을 취하는거죠 저도 이렇게 잘먹고 잘 살줄 알았다면 젊은 시절 그렇게 아둥 바둥 하고 살지 않았을 겁니다.
반복해서 죄송합니다만
반복했다는 건 그만큼 중요한거라 강조했단 거지요
인플레이션을 방어 못합니다
현금 가치는 하락하는데
부동산 가치는 상승하거든요
이 손해의 갭을 매우지 못해요
그래서 대부분 안하려고 하는 게 주택연금입니다
15~20억 부동산 갖고 있는 현금없는 노인들이
자발적으로 가입안하는 것인데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쓸 돈이 없어도 궁핍하게 살아도
힘들게 살아도 밥만 겨우 먹고 살아도
손해보지 않겠다라고 하는
우리 노인분들의 나름대로 합리적인 마인드인데
그리고 그건 개인의 선택인것인데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싶습니다
이익이 되는 제도라면 누구나 가입하려 하고
손해라고 생각되는 제도라면 누구나 가입 안하려 할겁니다
주택연금 제도는 수십년된 제도지만 현재 가입율 2% 이하입니다
이 결과가 증명하는게 아닐까요?
15~20억 아파트 갖고 있는 현금없는 노인들한테
집 파는게 합리적이라고 말씀해보세요
90%는 싫다고 할걸요 제가 알기론 그렇습니다
그 노인들은 그렇기 때문에 돈을 번겁니다
현금은 없고 부동산만 있는거지요
이런 노인분들 현금은 없지만
즐겁게 행복하게 잘 삽니다
주택연금이 좋으면 사람들이 많이 가입하겠지요
결과는 가입률 2%고요
모든지 결과가 말해주는 겁니다
그렇죠 잘 요약하셨습니다
그렇게 살아서 사람들이 그나마 부자가 된거죠
번 돈이 없으니 “현금”이 없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우리 세대는 이렇게 잘 살다가 그렇게 물려주고 가면 되는것이고
이후 세대들은 알아서 잘 선택해서 행복하게 잘 살면 되는것이지요
그중에는
재산 탕진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재산을 더 불리는 경우도 있을것이고
유지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다양하겠지요
그런건 물어볼 필요 없고요
나중에 걔네들이 알아서 하면되는 겁니다
집값이 오르는 한 무조건 손해인 제도라서
가입한다는 거 자체가 말도 안되인거지요
그래서 그 결과가 가입율 2%인거고요
우리나라 사람들 똑똑해서
이익이 되면 어떻게든 가입하고
손해라고 생각하면 어떻게든 가입 안하지요
주택연금 제도에 대해 모르시죠?
모르고서 그런말씀 하시는 건가요
고가주택이라면 고민을 해봐야겠지만 2-3억정도하는 지방주택이라면 한달 100만원정도 돌아가실때까지 받을수있다면 나쁘지 않다생각했습니다. 부모님이 장수하시는게 리스크가 아니라 자식들에게 이익이 되는게 주택연금이지요.
인플레이션의 벽을 감당하지 못하고
집값 상승과 현금 가치 하락 사이의 갭을 극복하지 못하는
집값이 오를수록 가입자에게 손해가 되는
구조적 한계를 그대로 둔 채
홍보만 한다고 해서 얼마나 더 가입할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가입자에게 실질적인 이익이 되도록 제도를 재설계한다면
가입하지 말라고 말려도 알아서 가입할 거라 생각합니다
근본적인 개선 없는 단순한 홍보만으로는
지금의 가입률이 매우 낮은 극단적 상황이
크게 달라질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가입후 집값이 떨어져서 오히려 나이스 타이밍....이기도 했지요(...)
집값이 항상 오른다는 가정이 조금씩 틀리기도 한 듯 하기도 합니다.
가입하는 건 자유인데
가입율이 너무 낮습니다
2%입니다
저는 주변에서 주택연금 가입한다고 하면 뜯어 말립니다
주택연금 가입한 사람 주변에서 거의 못봤는데
여기서 보는군요
아무쪼록 주택연금 가입으로 인하여 이익이 되길 바랍니다
이런건 AI 에게 안 물어보세요?
제가 물어보니 은퇴하여 현금흐름이 없고 정말로 달랑(?) 서울에 아파트 한채만 가진 55세이상인 사람이라면 심각하게 고려해볼 선택지중 하나인거 같은데요.
만70세까지 담보대출로 생활하다가, 70세전후에 주택연금가입이 베스트 전략이라고 알려주네요.
님 말대로라면 왜 가입률이 2%인가요?
우리나라 사람들 똑똑해서 이익이 되면 가입하지 말라고 해도 가입하려 할걸요?
홍보는 무슨요 20년도 더된 제도인데 홍보를 얼마나 더 해야할까요
집값 상승과 현금가치 하락의 갭을 반영한
주택연금 제도를
인플레이션의 한계를 극복하는 취지로
재설계하라고 하세요
그러면 주택연금 가입 찬성합니다
주택연금은
1) 국민연금처럼 강제적으로 가입해야 되는 제도가 아닙니다.
2) 권장대상이 아닌 분들은 가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3) 권장대상(현금흐름x, 자산은 오직 주택1채)에게는 꽤 매력적인 제도로 보입니다.
"가입자 입장에서는 엄청난 손해이기 때문에 안 하는 겁니다
인플레이션에 따른 화폐가치 하락을 방어해 주지 못하니까 사람들이 싫어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 10억주택을 소유하고 현금흐름이 전혀 없는 만 70세인 분이
주택연금을 가입하면 어떤 엄청난 손해를 입는 걸까요?
인플레이션에 따른 화폐가치의 하락을 어떤 면에서 방어를 못하는 거죠?
님 주장대로라면 그러면,
(추가적인 노동활동 없이) 주택을 활용해서 생활비를 마련할 수 있는 대안은 어떤게 있을까요?
글 길게 쓰실필요 없으시고요
간단하게 쓰시면 됩니다
간단히 말해서
집값이 오르면 손해이고요
집값이 횡보하거나 내려가면 손해가 아닙니다
집값이 오르는 게 기대되고
이 차이를 아는 사람은 주택연금 가입안합니다
인플레 벽을 보장안해준다는 게
가입율이 낮은 현실적이유입니다
집값이 오르면 이 상승분을 보장해야 합니다
물가상승률 정도가 아니라 집값 상승률 수준이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게 핵심이에요
제 주변 서초구 동작구 사는 노인들 말로는
생활비는 아껴쓰면 된다 하더군요
아껴쓰면 해결이 되나 봅니다~
집값이 떨어지면 그것대로 이득이고...
단지 대출형태의 설계인 점이 걸림돌인 것 같고, 홍보나 인식의 변화가 부족한 점 등도 가입률 저조의 이유로 보입니다.
최금 기사에서 보면 보증료(?)인가도 보완하고, 고가주택 경우 한도 없이 민간(은행) 주택연금도 가눙하다는 것 같습니다.
이익이 되게끔 재설계하면
가입하지 말라고 해도 가입합니다
지금 구조로는
상속시 상속인은
지급연금액+보증료+누적 이자액+등을 제하고 정산받습니다
주택가격 상승분을 반영한 취지로 재설계해서 하면 가입하지 말라고 해도 가입할거라 봅니다
지금과 같은 구조에서는 대부분 가입안해요
차라리 주택연금이 아니라
대출받는게 이익입니다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생각되며, 부족하고 부정적인 건 정확하게 지적하고 개선해야 할 겁니다. 물론 긍정적인 점도 정확하게 평가해야갰습니다.
대부분 보통 사람들이 따지는 가치라는 건 돈이고 이익입니다
노인들은 대체로 남는 건 자식밖에 없다는 생각이 강하다 보니
자식에게 어떻게 해야 하나라도 더 많이 상속해 줄 수 있을까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게됩니다
이런 현실을 토대로 생각해 보면
주택연금에 가입하는 대신
집을 그대로 상속하자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게 되는 거지요
주택연금 가입을 더 많이 유도하려면
연금 수령액 산정 방식을 바꿔야 합니다
물가상승률을 반영하는 수준을 넘어
주택가격 상승률에 맞춰 연금 수령액을
강제 연동시키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걸 못하면 지금처럼 유명무실한 제도처럼
가입율 2% 수준 유지하겠지요
현재 이득부분으로 행해지고 있다면
왜 가입률이 처참하겠어요?ㅎㅎ
그렇지 않으니까 그런거에요
주택상승률 수준으로 강제연동 시키면 알아서 가입율 올라갑니다
그리고 상속인 패널티 없는 수준으로 재설계하면 됩니다
주택연금 가입안하는건
알고보면 자식들이 못하게 막는거라
제도 설계의 방점은 자식을 위한 설계가 되어야 할겁니다
그렇게 살다 죽으면 누가 이익인가요? 자식들?
지금 대한민국 서울에 거주하는 사람들
대부분 그렇게 살고 있잖아요?
그 사람들에 대해서 누가 뭐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본인들 선택인데요
누가 이익이겠어요 가족들이 이익이겠죠
소유자도 그걸 원하는 것이고요
노인들 고집 못꺾습니다
자식을 위한 사랑이 절대적이라 못꺾어요
나는 굶어 죽어도 자식한테 돈 물려주겠다는 노인들 많고
성공한 노인일수록
돈을 벌어본 경험이 있는 노인일수록 이게 강합니다
간단하게 주택연금 제도를 손봐야 합니다
주택 가격이 상승해도
이 상승분을 월 연금 수령액에 강제연동 시키게끔 제도를 재설계하면 됩니다
물가상승률 수준이 아니라
주택상승률 수준으로 재설계 해야합니다
이걸 안하니까 가입안하는거지요
2퍼센트가 전체 노인가준인지, 아니면 “현금없는 주택보유자”중에서 2퍼센트인지 궁금하긴 합니다.
현금있는 주택보유노인들은 당연히 주택연금 선택안하겠지요. 다른 선택지가 많으니까요.
본인 가치관이나 좀 바꾸세요. 근처 노인들에게 빙의해서 본인도 그렇게 살아야지 하지 마시구요.
이런 가치관을 갖고 계신 분은 처음 보네요. 나름 신기하네요.
전체 노인 중 2% 정도일 겁니다
우리나라 노인의 자가 소유율은 80%에 가깝지만
노인 빈곤 문제가 심각하다는 건 익히 다 아는 사실이지요
서초구, 동작구, 영등포구, 강남구 등에
집값은 20억 정도 되지만 현금 없는
중산층 노인들이 많다는 것도 잘 알려져 있지요
자산은 있지만 현금이 없는
힘들더라도 그냥 버티며 궁핍하게 생활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분들은
주택연금에 가입할 만도 한데
가입을 안 하시는 거 보면
뭐 아직은 버틸 만한가 보지요
뭐 실상은
대부분 자식들이 용돈으로 생활비 줍니다
그래서 버티는 거겠지요
기 선택한 2퍼센트 노인분들중 상속자가 없으신 분은 얼마나 될까?
궁금해집니다 ㅎ
지금 70~80대 노인분들은
생애 미혼율이 2-3%가 안되고요
자식없는 사람도 극히 적습니다
지금 세대랑 다릅니다
지금 세대가 노인될때에는
자식없는 피상속인이 많겠네요
제도를 보완하고 개선해 나가면, 전체 노후방안으로는 부족하지만 특정 경우 또는 부분적으로는 최선의 선택지로 포지셔닝을 할 수 있겠다 생각듭니다.
자식이 없다면
주택연금 가입자가 늘어난다는건가요?
뭐 그럴수도 있겠네요
선택에 있어서는 자유로울테니까요
저정도 자산 형성하고 있는 노인중에
현금이 없는데
자식이 돈 안주는 경우는 제가 못봤습니다
자식이 조금 많이 특이한 경우는 제외하고요
보유세 현실화 해도
저 노인들 고집 못꺾습니다
보유세 현실화하면
다주택자 노인들이나 팔 가능성이 있는거지
1주택만 갖고 있는 현금없는 노인들은 안팔아요
더 궁핍하게 아끼게 될 뿐이죠
1주택자도 보유세가 세고 집값이 오르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집을 옮깁니다.
미국 대도시에 살던 고소득자들이 은퇴하면 집을 옮기는 이유입니다.
자기 부모 재산을 자기거라고 생각하는
자식들이요
사실 자식들이 가입 만류하는거지요
노인들은 눈치가 있어서 자식들이 반대한다는 걸 직감적으로 압니다
자식들이 반대라는 말을 안꺼내도 눈치만 봐도 알아요
없을거같죠?
동수조, 은수저, 금수저의 대다수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자기 부모가 부자면
자기도 부자라고 생각하는 사람하고
같은 사고 구조인겁니다
다시 생각해보니
주택연금 가입률 높일려면
상속인들에게 이익이 되게끔
설계하면 될 거 같다는 생각이드네요
그거말곤 답이 없어보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이기적이라 어쩔수가 없습니다
돈많을수록 더 이기적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가입율이 2%인거에요
가입자한테 이득되게끔
재설계 하면 됩니다
님이 말씀하신대로 가장유리하게 설계되어있다면
가입율이 2%일리가 없다니까요
더 높아야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재산에 있어서는 모두가 박사급입니다
가입율이 다 말해준다고 생각합니다
이익이 되는 제도면 누구나 가입할걸요?
주택연금을 안 하는 건 이성적인 판단이 아니라 사실상 자식에게 집 한 채는 물려줘야 한다는 신념때문이지 제도가 나빠서가 아닙니다.
김을 먹는 사람이 한국사람뿐이라고 김이 나쁜음식이되는게 아닙니다. 그걸 알아도 서양사람들에겐 차마 입에 못넣는것 뿐입니다.
주택연금이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재설계되어도
주택연금 가입율은 안 올라갈거라는 것에는 동의하시나요?
저는 님 말 동의합니다
자식에게 집 한채는 물려줘야 한다는 신념을 가진
사람이 많아서 주택연금 가입율이 낮다고 생각합니다
동시에 주택연금이 이익이 되게끔 재설계되면 가입율은 어느정도까지는 올라갈거라고 생각합니다
안그래도 자산의 부동산 비중을 줄여 나가는 중인데 마지막 까지 탈탈 털고 갈수 있을듯 합니다.
전 제 부모 세대에서 그런 걸 보아서 절대 자식에게 재산을 물려주지 않는다고 애들에게 자주 얘기해 줍니다. 엄마 아빠가 다 쓰고 죽을 거라고... 니들은 니들이 알아서 살 길 찾으라고 늘 얘기합니다. 니 부모들도 그렇게 살았다고 말입니다.
돈 모아서 집안 살림 사고, 월세에서 전세로, 그리고 자가로... 차도 중고차에서 중형차로 외제차로... 여행도 국내에서 해외로... 그리고 지금은 외국 땅에 이주해서 살지만, 애들에게 교육까지만 책임진다고 합니다.
왜 자식들의 즐거움(모으고 아껴서 뭔가를 성취하는 그 행복)을 빼앗으려고 하십니까?
제가 이런 말해도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 알지만, 님의 가치관과 다른 삶을 사는 사람들도 많다는 걸 알려드리려고 길게 썼네요.
그렇게 사는 것도 자유이고
다르게 사는 것도 자유이고
선택은 자유입니다
저는 뭐가 좋다고 말하는 게 아닙니다
내가 궁핍하게 살면서
힘들게 돈을 아끼며 내 자식한테 물려주는 것도 내 자유이고
내가 돈을 원없이 모자름없이 다 쓰고
자식한테 최소한으로 물려주는 것도 자유이지요
그건 개인 선택에 따라 자연스럽게 하면 됩니다
어떤 형태든 그건 알아서 하면 될 일입니다
누구도 선택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뭐가 옳은지는 저는 모릅니다
다만 저는 그렇게 살겁니다
제 주변인들도 자산을 어느정도 형성하고 있는
사람들도 대게 비슷합니다
그런 가치관떄문에 돈을 더 버는건지 모르겠습니다만
대게 그렇습니다
아무튼
저는 돈 안쓰며 살거고요
최대한 아낄거고요
자식한테 다 물려줄겁니다
현금의 형태보다는 부동산 형태로 물려주게 되길 희망하고 바랍니다
https://www.fnnews.com/news/202509111102076807
지금도 부동산에 많은 메리트가 부여 되어있는 상황에 주택연금까지 유리하게 개편된다면 부동산 열풍을 잠재울 방도가 없으며, 양도세와 상속세등 세금의 유리함으로 똘똘한 한채 세계관에서 주택연금이 그렇게 나쁜 상황은 아닌것 같아 보입니다. 특히 앞으로 부동산의 우하향을 목표하는 정권의 장기집권하에서라면 더더욱 이요
문제는 주식이 우상향인경우 주담대 풀로 일으켜서 해당 금액을 금융자산에 투자하는 방안도 있긴 합니다만 이 경우도 상속세가 문제가 됩니다.
이런 것이 갖춰지지 않은 분들은 주택연금을 고려는 해보시는 것 같더군요. 그리고 배우자가 먼저 가시고 혼자 되고나면 집을 팔고 줄여 나가는 분들도 많아요. 혼자 사는데 4~50평 이상되는 집을 청소하고 관리는 것도 일이거든요.
주택연금 가입을 잘 안 하는 이유는 집값이 오를 거 라는 믿음 + 내 자식한테 물려줘야지 라는 생각 때문이겠죠.
현금이 없이 비싼 집만 가지고 있으면 평수를 줄여서 가거나 주택연금을 가입하거나 하면 됩니다.
남의 일이라 쉽게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다른 대안이 있나요??
수입이 있으면 몰라도 수입이 없다면 충분히 할만하죠.
극빈층으로 살아도 집은 손대지 않고 자식하게 물려줄지, 내가 축적한 자산을 노년에 쓸지 가치관의 차이이죠.
저는 주택연금이 오히려 특혜라고 봅니다. 앞으로 집값이 오르지 않으면 보험회사가 손해볼 것 같거든요.
반대로 집값 올라도 가입자가 손해볼 것은 없죠. 집 팔아서 돈 남으면 돌려주잖아요.
다들 어련히 알아서들 할까요.
단지 "20억짜리 꼴랑 집 한채 밖에 없는데 ..." 운운은 하지 말아요.
종부세 나온다고 뭐라 하지도 말고요.
보유세가 1년에 2000만원씩 나와도 군소리 말고 내면 됩니다.
징징 거리니까 대안을 제시했는데 자기 재산이니 말하지 말라뇨.
징징거리지 않으면 아무 소리 안합니다.
국가가 올려준 집값이니 만큼 국가에 세금으로 환원하면 되는 겁니다.
서울은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있는 경쟁지역으로 수입이 증가하는 젊은층이나 돈많은 분들이 몰리는 지역이죠.
그러니 정말 현금여력 없는 사람은 팔고 경기도로 가는거고 버틸만하니 안파는거겠죠.
연금주택까지 끌어들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국가 재정을 과도하게 끌어쓸 수도 없는 노릇이니 아마 부동산 하락기로 완전 전환하면 자연스럽게 가입율 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살아 생전에 번 돈 다 털고 세상을 떠난다는 생각으로...
풍족하게 살 수 있는 선택지가 널리고 널렸는데,
깔고 앉아서 현금흐름 없다고 힘들다고 하는건 공감 받기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비중 조정해서 금융자산 10억만 만들어 놓으면 금융자산에서 나오는 소득만으로 풍족하게 먹고 살수 있는데...;;;
참고로 금융자산 10억 이상이면 대한민국 0.97%입니다.
국민연금 + 개인연금 + 자식으로부터 용돈 좀 받는 것으로 생활하고,
기존 주택 보유하면서, 시세차익을 점점 늘려간다는 것이 제일 심플하고 안전하죠.
서울집 왜 팔았냐 후회할 바에.
머리아프게 리스크 감당하면서, 금융자산에 투자할 바에.
아니면, 서울집 월세주고,
귀향(?) 해서, 살거나요.
이해하고 있는 가입에 문제점은..
1. 상속재산이 되다보니 상속자간의 이해관계가 생겨서 가족간 협의가 안되는경우
2. 가입시 내야하는 보증금이나 대출금리 기타비용문제에 대해 아깝다고 생각하는경우
3. 홍보부족
집만 한채있고 다른 현금이 없는 상태에서 생활에 도움을 줄수 있는 가족이 없다면, 집을 매각하는 대신 계속 거주하고 싶다면 연금을 받는게 나쁜 선택이라고는 할수 없죠.. 단지 사람심리가 그렇게 하지 못하는거지.. 주택연금은 나쁜제도가 아닙니다..
옛날 공산주의 국가처럼 아예 안되게 하는것도 노동의욕을 꺽지만
부자 집에서 태어나지 않은 이상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잘살기 어렵다 라는 분위기가 되면
그 사회는 망합니다.
이 점을 간과하면 부정적인 점이 드러날 수 밖에 없고 분명하게 왜곡이해된다는 것입니다.
주택연금 가입률이 왜 2프로 밖에 안되냐구요??
말그대로 홍보부족에 이제도를 부모님들이 스스로 접근해서 알아보기엔 힘들다는 겁니다.
혼자계신 엄마 이젠 안되겠다 싶어서 주택연금 이용하라고 몇번 설명하니 알았다 알았다 하면서도 적극적으로 진행하려하면 다시 올해는 지나보자 뭐 이런식으로 늦추다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주택연금제도 자체가 이익이 안되서 가입률이2프로라는 결론을 계속 고수하시다니 참 대단하네요.
제가 주택연금상담사랑 상담진행하고 엄마 모시고 주택연금공사에 내방 ,, 필요한 서류 지참해서 또 다시 본인 내방,그러면 진행되는 겁니다. 주택일경우 감정평가 도 받아야 하구요.
그리고 저같은 경우엔 처음 상담받은 상담사가 엉망이었습니다. 주택연금상담후 하게되면 온전히 자기일이라 그런가 상담자가 주택연금제도를 선택하지 않게 미묘하게 상담을 진행하길래 참다 참다 클레임 제기하고 상담사 교체했구요.
제대로 좀 알아보세요. 달랑 집한채 가지고 생활도 안되면서 자식들한테 생활비 받고 생활하고 집 물려주면 아무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자식들한테 손안벌리고 그집으로 연금처리해서 살아가시는게 자식들 위하는 길인데, 접근방법이 어려운겁니다. 자식들이 적극적으로 진행해줘야 한다는것...
그리고 집값 떨어지면 무조건 이득보구요
소득이 진짜로 아예 0인 노인은 없을거고,
연금이다 뭐다 해서 한달에 150-200만원만 일정하게 들어와도
주택연금 할 이유가 없긴 하죠.
아파트가 10억이건 20억이건 노인들이 주택연금 가입안하는 건 그거 자식에게 물려줘야 한다는 뿌리깊은 생각때문이 제일 크죠. 아님 내 아파트가 은행에게 물려서 현금인출기처럼 담보잡히면 자식들이 부모들 무시할까봐 안하는 것도 크구요.
보유세 올려봐요. 그래도 이 사람들 버틸지. 결국 세금이 너무 싸기 때문에 저러고 버틸수 있기 때문입니다.
국가가 저런 부동산 부자 노인들에게 나가라고 할 필요 없어요. 보유세 선진국처럼 올리고 각자 알아서 대처하라고 하면 되는 겁니다.
15~20억짜리 집 한 채만 있고 현금은 없는 노인분들한테 <-- 20억도 자산이고, 자산형성 했으면 세금 내야죠.
그분들을 매도하고나 욕을 할 건 없죠. 하지만 그 자산형성 해놓고 현금없어서 세금 못내요? 이딴 개소리를 왜 들어줘야 하죠?
돈 없는 노인들 집 팔고 이사가시라는 말도 황당하지만 주택연금 가입하라는 말도 참 황당한 말입니다?
아니 돈 없으면 당연히 가입해서 세금 내던지 생활비 하던지 해야죠. 뭐가 황당하죠? 이 글이 진짜 황당하네요.
같이 사는 세상
공익을 우선시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하겠네요
이번에 제대로 개편되긴 하는데 하나만 딱 더해주면 좋겠다 싶더라구요.
60세부터 수령시 시세 1억당 매월 20만원 받는다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이게 죽을때까지 20만원 입니다.
만약 집 값이 6억이라면 매월 120만원을 받는데
60세도 120만 90세가 되었어도 120만원이에요.
물가상승률을 전혀 반영하지 못해 가면 갈수록 연금의 취지가 퇴색되어 버립니다.
정기 증가형 이라고 3년마다 4.5%씩 증액해서 받는 방식도 있지만 물가상승률 방어에는 턱없이 모자라서 시간이 지날수록 여전히 연금으로써 쓰레기가 되어버려요.
그래서 집 값 상승분 만큼은 아니더리도 매년 물가상승률 만큼 올려주던가 매년 3% 정도는 증액해서 수령할 수 있게 했으면 좋겠더라구요.
솔직히 6억집을 60세부터 매월 120만원식 40년 동안 받아도 6억도 수령을 못하거든요.
지금의 집 값은 아무리 적게 올라도 보통 40년 뒤면 물가 상승률만큼은 올라 있을텐데 40년전의 가치로 연금을 수령하는 건 좀 말이 안된다 생각되더라구요.
국민연금처럼 매년 물가가 오르는 만큼 연동해서 올려주면 가입을 많이 할 것 같습니다.
뭔 짓인지 모르겠습니다 평생 고생해서 마련한 주택한채 ...
노년에 자산설계 잘못해서 자산은 많은데 현금이 없어서 ...
자식 눈치보느라 늙어 죽을 때까지 제대로 못먹고, 못누리고...
부모에게 못헐짓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