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네오가 나오고 유튜버들이나 리뷰하는 걸 몇개 찾아봤는데
대부분이 네오는 웹서핑이나 가벼운 문서 작업 하기에 적합하다는데
저는 얼마전까지 6~7년 전 인텔 맥북 에어 8g로 안드로이드앱, 웹, ios앱 및 웬만한 개발은 다 했는데
(바꾼 이유도 맥os가 업데이트 되면서 이상하게 엄청 느려져서 어쩔수 없이 바꾼게 큽니다)
다른 분들은 도대체 어떤 작업을 하시길래 네오로는 저정도로 밖에 못쓰는지 궁금해지더군요
동영상 편집 빼고는(솔직히 좀 느려도 가능할 거 같은데, 저도 엄청 느린 옛날 윈도pc에서 영상 편집하고 있으니)
웬만한건 다 가능할 거 같은데 다들 얼마나 좋은 걸 쓰시고 계신겁니까?~~
출시되자마자 스펙을 분석하고 테크유튜버 채널의 리뷰영상을 득달같이 찾아보는 사람은 애초에
맥북 네오의 타겟층이 아니다
대부분의 일반적인 사용자들에게는 카페에서 웹서핑하고
간단한 문서작업하고 영상편집하고 하는데 아무 문제 없는 사양입니다
M1 에어랑 비슷한 사양인데 제가 M1에어 깡통을 그렇게 썼거든요
근데 뭐 뭐 함께 돌리고 뭐 좀 무거운 작업하고.. 애초에 그런 이야기를 할꺼면 에어나 프로를 사야죠
본문에 말씀주신 바와 같이 OS가 무거워지다보니 점점 가용램이 부족한데 8Gb 고정은 조금 아쉽습니다.
APU 재고처리라 불가능 하겠지만 16Gb 옵션이 있어다면 정말 역대급일 것 같아요.
그런데 m2맥북에어 느려지는거 요즘 좀 느껴지네요 ㅎ (재설치 했어요/ 배터리 정상/16기가램)
스위프트 공부하는 수준인데도 버벅거리던데요, 인텔맥으로 하셨다니요???
그렇다고 제가 아주 간단한 용도로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도 아니거든요.
대체 얼마나 컴퓨터로 얼마나 대단한 작업을 하시는 분들인지 궁금하더라구요
8G면 브라우저 몇개 띄우고, 오피스만 띄워도
느려지지 않나요?
지금도 72 프로 먹고 있네요. (현재 유튜브 하나 틀어둔 상태로 댓글 작성하고 있는 정도 입니다.)
가능한 것과 부드럽게 하는 것은 꽤 차이가 있으니까, 그런 리뷰를 (안봐서 자세히는 모릅니다.) 했을 거라고 봅니다.
말 나온김에 메모리 먹고 있는 내역이 뭐지 하고 보는데... 에픽 런처 이놈 꽤 먹네요. -ㅁ-;;
스팀의 2배가 넘네요. 흐음.
메모리 쌀때 더 사 둘껄 그랬어요. ㅠ_ㅠ
M1 마이너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앞으로 저런 업데이트 속에서 몇년을 더 버틸까요?
이동용으로 서피스 랩탑7 앨리트 쓰고 있는데 완전 장난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