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극초반, 아마도 한일 월드컵 전 후로 기억합니다.
용산 전자상가에서 전시된 이 제품보고
누군가 5~10년 미래에서 가져온 제품 같았습니다.
취직해서 첫 월급 부모님 드리고
두번째, 세번째 월급 탈때마다 여기 클리앙 장터에서 매물 나오기만을 기다렸다
구매한 기억이 있네요.
아직도 c1-mzx는 보유하고 있는데 간단한 구글 웹사이트 조차 접속이 안돼네요.
*물론 성능은 꽝이었습니다. 크루소(구린소) 앱하나 실행하려면 체감상 클릭 후 1분 지나야 실행 되는....
**추가
이후 동그란 데스크탑이 너무 예뼈 이것도 근 200백넘게 산 기억이...
마지막 소니 노트북은 300만원 조금 안돼게 삿던 x505 였습니다.
당시 저는 짬이 안돼서 구경만 했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