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은 이재명의 꿈이 아니라 민주진영 모두의 꿈입니다..
지금 신가혁계열들 하는 말이 가관입니다.
" '이재명' 정부에서 하는 것이니 바를 것이다.
핍박 받은 이재명이 하는 것이니 바를 것이다. "
그러나 그들은 민주진영의 오랜 사람들이 아니라 그 검찰개혁의 의지와 꿈은 잼통의 것만이 아닌 우리 모두의 민주진영 모두의 숙원 입니다.
그래서 "유시민" 옹의 말처럼 "이재명 정부의 검찰은 다르다, 검찰 전체가 다 나쁘다거나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같은 법무부 장관의 개소리에 "모욕적" 이라는 말까지 했습니다.
그러니 신가혁들의 이상은 민주진영의 그 이상과는 괴리가 있습니다.
그들은 오직 이재명의 완장만 차고 권력만을 바라는 세력일 뿐입니다.
그냥 모든 것을 0과 1로만 단정짓지 마세요.
의견만 내세요. 편을 나눠서 비난하지 말고요.
권력욕의 화신인 신가혁(?)이 이재명 완장을 찬다고한들 무슨 영화를 누릴까요?
지지자가 아니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