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검찰개혁 법안이 논란이 됨에도 개혁을 당하는 당사자들이 반발을 안합니다.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어요.
개혁은 각 단계마다 반발을 수반함에도 말이죠
최근 사법개혁 3법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개혁 대상자들은 법안 초기부터 반발합니다.
그런데 검찰개혁 정부안은 조용하죠?
개혁이 아니라는 말이죠.
또 네이버 정치뉴스의 댓글란은 2찍, 4찍의 놀이터고 작업댓글이 난무하는 곳 입니다. 의견 또한 일방적이죠.
이건 뭐 다 아시는 사실이죠?
일방적인 네이버 댓글의 의견과 동일한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클리앙에서 엄청나게 활동 중 입니다.
네이버 댓글을 보시면 정청래, 김어준, 조국, 유시민을 까기 바쁘고
김민석, 이언주는 칭찬 일변도 입니다.
꽃도 이젠 믿지말라고 하네요. 여론조사의 가치가 없고 혼란만 일으킨다고.
여기서도 그런 모습이 보이죠?
네이버 댓글처럼 클리앙에서 정청래, 김어준, 조국, 유시민을 까기 바쁘고
김민석, 이언주는 칭찬하는 놈들이 갈라치기 작업 세력이라 보시면 됩니다.
아니라구요?
네이버 댓글은 투명합니다.
어떤 의견이 갈라치고 작업치는 세력의 의견이고 주장인지 네이버 정치뉴스 댓글을 한 번 보시고 오세요.
아, 갈라치기 세력이 네이버도 전부 뉴이재명으로 바뀌었다고 네이버 댓글을 믿으라고 할라나요?
이재명의 개혁은 언제나 조용했습니다. 시끄럽게 한다고 성공하는게 아니죠. 반발할 명분을 뺏어놓고 개혁하면 더 좋은 거 아닌가요?
많은 분들이 일단 민주당 안대로 개혁 해 놓고 부작용이 생기면 그 때 가서 고치면 된다고 하는데 마찬가지로 일단 정부안대로 고쳐 시행해보고 문제점 있으면 그 때 또 더 강력한 개혁 법안으로 고쳐도 되는 거 아닌가요?
여기 계시는 누구보다, 대한민국의 어떤 정치인보다 이재명의 진심과 실행력을 믿기 때문에 이번에도 믿고 기다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