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당 죽어라 반대하고 있으면
저정도는 각오한거 아닌가요?
합당 찬성하던 분들은 저런일 생길까봐
합당 찬성한건데요?
합당 반대하시면 의연하게 실력으로 이기시면 됩니다
합당 관련 강득구 의원님 포지션을 보면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신거 맞아요
의연하게 실력으로 이기시면 되는 겁니다
일단 당내 경선 부터요
합당 죽어라 반대하고 있으면
저정도는 각오한거 아닌가요?
합당 찬성하던 분들은 저런일 생길까봐
합당 찬성한건데요?
합당 반대하시면 의연하게 실력으로 이기시면 됩니다
합당 관련 강득구 의원님 포지션을 보면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신거 맞아요
의연하게 실력으로 이기시면 되는 겁니다
일단 당내 경선 부터요
말씀대로 실력으로 이기면 되는거구요.
합당찬성하신분들이 진짜 단순히 저런일 생길까봐 찬성하셨던 거예요? 전 좀더 거국적인 생각으로 하신건줄알았는데요.
합당 찬반은 진영의 연대와 분열에
대한 관점 차이인데요?
그 결과는 결국 선거에서 나오고요
일단 님은 진영 레벨이 아니라
개인 레벨에서의 관점인건 알겠네요
뭐 그게 틀리다는 게 아니라
님과 저의 관점이 다르다는 말입니다
당내 경선 승리는 사적인 승리 이지만
본선 의석 1개는 사적인 승리는 아니죠?
전 민주당원인데요?
근데 강득구의원 지역구면
당내 경선에서 강득구 의원 안 찍을거 같아요
우리지역구가 아니라 다행입니다^^
일단 좀 무능해 보이네요?
조국혁신당이 아예 아무 것도 하지 말란 게지요.
조국과 함께 저기 그냥 구석에 짜쳐 있어라... ㅎㅎㅎ
그리고, 강득구 같은 자들은 정계에서 빨리 떠나야 할 사람이라고 봅니다.
당선 며칠 후 말 바꾼 걸 보고 질렸습니다.
그리고 보궐로 최고위원된 지 며칠이나 됐다고,
정청래 대표가 안 물러나면 최고위원들이 집단사퇴해서
실력행사 하겠다는(강제로 쫓아내겠다) 기사 보고
또 한 번 질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