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이 희생 당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모른척 하는지, 몰라서 모르는 척 하는지
알면서 일부러 그러는건지
일류대 나온 멍청인데 사리사욕까지 갖춘 사람.
그 자리에 있으면 안되는데
국민들이 이미지 정치에 현혹 되어
당연히 그 자리에 어울리는 사람일줄 알고 좋아했더니
협작 질에 편가르기에 능수능란 하게 국민들 속인 줄 알고
착각의 늪에 빠져 허우적 대는게
꼭!!!!!
누구 같더이다.
정치는 엘리트 정치인이 하는 거 같아 보이지만
이미 국민들이 다 압니다.
누가 그런 짓을 하는지요.
다행입니다. 그래도 최종 결정권자는 아니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