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압력으로 국민투표와 총선을 실시를 준비중인데
우크라이나 헌법수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젤렌스키가 현재 헌법수정과 법안을 준비중이죠
트럼프의 요청으로 러시아와의 평화 협정 국민투표 실시 및 동시 총선실시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현재는 진행을 공언한 상태에서 헌법 및 입법수정안이 의회에서 진행중이고요
우크라이나 법에 따르면 계엄령 전쟁시에는 선거가 중단됩니다
종결시 까지 유지되고요 이는 우크라이나 헌법과 법안에 의해 보호 됩니다.
우크라이나 헙법에 의해 전쟁시에는 선거가 중단되며
또 국민투표의 경우 의회에서 300표 이상의 표를 확보 해야합니다.

2월 최신 설문에 의하면 젤렌스키의 지지율은 현재 61%에 달하며 평화 협정에 대한 지지율은 55%입니다.
국민투표를 반대하는 세력이 아직도 30%중후반에 이르고 있고
국민투표를 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이 세력들을 설득하는 작업이 필요하고
평화협정 국민투표안은 이루어지기 힘들수도 있습니다.

총선에 대한 여론조사의 경우 25년 12월 마지막 조사에서 여전히
59%가 종전이나 평화 협정이후 선거 실시를 지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