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부터 고위공무원, 종교, 언론, 사법부, 검찰, 경찰까지
소위 기득권 카르텔로 똘똘 뭉친 나라에서
칼로 찔러서까지 죽이려 했던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그것도 겨우겨우.
온갖 악마화로 세뇌를 했음에도 기어코 대통령이 되었고,
민주당 역시 민주화를 열망하는 국민들로 인해 과반을 넘는 입법부를 만들었습니다.
다만 민주당 역시 모두가 기득권 카르텔은 아닌 만큼
결국 지금의 정권은
대통령 한 명,
민주화를 꿈꾸는 일부의 민주당 입법부,
그리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꿈꾸는 약 40%의 국민이
힘을 합쳐 겨우 잡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민주화 커뮤니티에는 기득권 카르텔의 꼬봉들이
친일파 역할을 자처하며 물을 흐리고 있고,
정치권부터 고위직까지
여전히 뒤에서는 칼을 겨누고 있습니다.
다행이라면 재벌 세력이 속마음은 몰라도
겉으로라도 대통령과 가까이 지내는 모습이 보인다는 점 정도일까요.
친일파를 제대로 숙청하지 못한 역사처럼
여전히 일본을 추앙하고 일본을 부러워하는 세력이
이제는 ‘뉴 친일파’라는 이름으로
한국을 망가뜨리려 하고 있습니다.
결국 싸움은 끝난 것이 아니라
이제 시작일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더더욱
지금 필요한 것은 승리감이 아니라
깨어 있는 시민들의 지속적인 감시와 관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윤어게인들도 대한민국을 위한 마음이라 할겁니다
임시정부 에서의 파벌싸움 같아 보이네여 ㅎ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