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SOTA.
즉, 최강 성능은 GPT 5.4 Pro
1. GPT 5.4 Pro. 만능.
그동안 지적된 치명적 문제 대부분이 한꺼번에 해결되었고, 더 똑똑해져서 등장.
즉, 성능 향상 만이 아니라 불 만족 요소를 거의 해결하여 없앤...최근에 보기 드문 퀀텀점프.
단, 프런트엔드 디자인 부족으로 제미나이/클로드 겸용이 추천 되고 있습니다.
특히 각광 받는 부분 :
가. 앱 기획. 브레인 스토밍, 창작 아이디어 구체화 등.
나. 기타 범용 기능 대부분.
다. 이미 프로그래밍에서도 클로드 못지 않거나 일부 더 나은 결과물.
2. 클로드 4.6. 계획의 실행자.
글쓰기를 잘 한다는 것은 좋은 학습 데이터를 학습했다는 얘기고,
클로드는 GPT가 구현하기 어려워 하는 디자인을 잘합니다.
GPT 5.4 Pro는 전과 달리 코딩 자체도 클로드와 동급에
일부는 더 나은 모습까지 보이므로,
사실상 ChatGPT 하나만 구독 해도 충분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전문 서비스에 도입하려면 클로드 또는 제미나이로
디자인을 손 봐줘야 되겠습니다.
3. 제미나이.
지금은 관련 커뮤니티에서 쏙 들어간..
전에 비해 등록 글에 언급되는 수가 급격히 줄어드는 중입니다.
제미나이의 반격이 다시 나와줘야 할 타이밍으로,
늦어지면 코워크 때문에라도 클로드나 지피티로 갈 사람들이 늘어 날 것 같습니다.
codex 5.3 : opus4.6이 한순간에 모지리로 보이는 정도로 똑똑한 봇이란 느낌 (2026년 2월말)
gpt 5.4: 봇 느낌이던 codex 5.3이 갑자기 사람의 감수성을 가지고, 전후관계 맥락을 다 생각해서 내가 놓치는 부분까지 사려 깊은 조언을 해주고 이끌어주는 정도(2026년 3월초) 이 정도면 뭐 전지전능한 agi 까지 뭐 얼마나 남았을까 싶은 정도입니다 ㅠㅠ 어제부터 쓰고 있는데 이놈과 함께 한다면 과연 못할 것이 있기는 한걸까 생각이 듭니다.
더 무서운 것은 여기까지 딱 한달 걸렸다는 겁니다. 미칩니다....클로드는 맥스 쓰다가 20달러짜리로 다운그레이드 했습니다. 보고서 만들때 말고는 쓸일이 없을거 같은데요. 제미나이는 이미지 만들때나 쓰지만 그나마 나노 바나나는 api호출해서 쓰는지라 구독할 필요가 없고요.
지금으로서는 오픈ai 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