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과 상황은 결코 새로운 상황이 아닙니다.
불과 몇년전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외로운 싸움을 지켜봤었고 대통령이 외면한 그 안타까운 상황을 우리는 "뭔가 이유가 있었겠지...", "우리 손으로 뽑은 대통령이 그러실리가 없어..." 라는 생각으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그저 안타까워 하기만 했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일이 발생했나요 ???
대통령을 속이고 위헌세력과 결탁하여 검찰을 이용하고 신천지, 통일교를 이용하여 불법적인 선거활동을 통하여 대통령을 탈취하고서는 유례가 없는 망나니 대통령 짓을 하면서 결국 헌법을 유린하고 셀프 쿠데타까지 시도했었습니다.
그것이 검찰의 민낯이였습니다.
지금 우리는 두번째 추미애 의원의 절규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추미애 장관이 스카프를 묶던 심정으로.. 검찰 개혁이 잘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대통령을 속인게 아니라 그냥 윤석열은 문재인한테 충성한거 맞습니다.. 조국이 날라가고 추미애가 들어왔으면 다음은 검찰총장을 날리는게 맞죠.
이제와서 왜 이러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