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대통령을 의심하고 정부인사들에게 저주를 퍼 부으며 공격한다" 라는 깃발아래 이재명 정부의 그 무엇도 의심조차 하지마라 라는 홍위병의 시대를 보니 이것 또한 역사인가 보다 .. 싶어요
이제 조국도 털보도 유시민도 다 뒷방늙은이 들이니 물러나라는 구호가 공공연하게 올라오는 것도 당최 그 잼통이라는 완장을 차면 떳떳해 지는 이유를 잘 모르겠지만 좌측의 한 구석에 있는 이동형이라는 인물이 그간 아웃사이더로 목소리 내어온 오랜 시간 손가혁과 그외 다양한 지형의 사람들이 모여 세력화에 성공한 모양세입니다.
다만 아쉬운것은 저나라당의 시대가 가고 그들이 원하는것 처럼 잼통을 모시기 위한 새로운 정당을 만들어 추대 하는 것이 라면 좋으련만... 잼통 완장을 차고 민주당안에서 권력을 가지기 위해 홍위병을 자처 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친문과 친명을 같은 계통이였는데 언제가 부터 저 신가혁들에 의해 친문은 구시대의 유물이 되었고 친명은 오직 친명! 이라는 구호 아래 나치의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민주당 내의 주류권에서 이 신가혁들의 세력을 무시만 할 일이 아닌듯 합니다. 한줌이라고 우습게 보다가 이 이상한 혼돈의 시기에 나락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미 일베라는 쓰레기터에서 싹튼 씨앗들이 어떻게 사회에 악으로 영향을 주었는가 하는 반면 교사가 있듯 그들은 이미 잇싸라는 그들만의 놀이터, 아지트가 있어 과거처럼 꽤 긴 시간 생명력을 발휘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그나마 머지않아 그들도 잼통 깃발을 내리고 또다른 숙주의 이름의 완장을 차고 나타나겠지요.
그때 또 그들의 어깨를 다독여 주자구요.. 고생한다고..요
박제 여러번 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