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형 드론(10000~3000달러)를 요격하는 수단이 비싸니 가성비가 높으면서도 효율적으로 요격할 수 있는 수단을 만들어 내는게 재밌네요.
저가형 드론은 수십키로 탄두로 장거리를 이동하는게 목적이다보니 속도가 느리고
그걸 요격하는 드론은 그보다 더 저가형이지만 초단거리를 고속으로 이동해서 맞추는게 목표네요.
비싼 부분이 추적, 센싱, 트래킹, 제어 부분인데 이 부분은 외부화 해서 최대한 외부에서 제어를 하거나 사람이 하는 식으로 하는군요.
이걸 AI로 이제 넘기려고 하는거구요.
이번 두바이 꼴 나는거 보니 조만간 서울의 고층 타워나 아파트 옥상에는 전부다 요격 드론과 발칸이 달릴지도 모르겠네요.
서울 전체에 대 드론 방공망과 감시망을 깔고 지역 단위로 요격하는 시스템이 나오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듭니다.
나중에는 저가, 중가, 고가, 초고가의 무기와 드론, AI, 사람이 뒤섞여서 싸우는 아주 난장판이 되겠네요.
마치 저글링, 히드라, 울트라, 뮤탈, 가디언이 섞여서 공격오고 그걸 막아내는 테란의 느낌이 들지도요?
세상이 이렇게 또 바뀌는군요
폭탄이 날아오는데 쏴서 터트린다고 피해가 없지도 않을거고요
스파이크 미사일 set가 Ciws와의
입찰 경쟁에서 승리한것으로 압니다.
스파이크 미사일은 사람 팔뚝만한 크기로 ,20개 한 묶음으로,
사우디가 선택한 이유가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