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에 새로 생긴 프차 같은데
갈비전골 스지전골 수육전골 순두부전골이 메인인거 같네요
식사도 되고 가볍게 술안주로도 좋네요
미나리전도 솔찬히 맛있네요
다음에는 수육전골 먹으러 재방문 해야 겠네유




세종시에 새로 생긴 프차 같은데
갈비전골 스지전골 수육전골 순두부전골이 메인인거 같네요
식사도 되고 가볍게 술안주로도 좋네요
미나리전도 솔찬히 맛있네요
다음에는 수육전골 먹으러 재방문 해야 겠네유
나이 : 첫사랑의 결혼소식을 들을 나이.. 주소 : 린과 시원을 먹을 수 있는 동네~ 특기 : 낯선 사람들과 친해지기~ 고민 : 장가갈 수 있을까.. P.S : 커피 한 잔 할래요?
아래는 무지개맥주네요.
옥된장은 저도 좋아하는 프차입니다
혼밥하기 좋아서..;;
우리말 없는 것도 아닌데 이왕이면 우리말 쓰는게 바람직 한 것 같습니다.
스지는 도가니랑 다르죠 힘줄로 알고 있어요.
힘줄이랑 도가니랑 다른데 국내에 파는 도가니 탕은 절반 넘게 힘줄이 들어있어 다들 그렇게 오해하는거 같더라고요
수정- 찾아보니.. 제가 잘못알고 있었던거내요.ㅠ.ㅠ 말씀하신게 맞습니다! 도가니가 소힘줄을 말하는거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