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많았던 합당 사태가 정청래 당대표의 사과와 지선 이후 추진하자는
좋은 말로 일단락 됐습니다.
그 이후 민주 세력을 갈라치기 하고 있는 것은 누구입니까?
KTV사건도
김민석 총리 국무회의 건도
전화 한 통화만 하면 알 수 있는 부분인데
그걸 왜 확인조차 하지 않았을까요?
특히 KTV 사건의 대응이 더 나쁘다고 생각하는 건
KTV쪽에서 정청래 대표를 촬영한 부분이 있었지만,
대통령 중심으로 편집하다보니 촬영분을 빼놓았다는 것을 밝혔지만
재차 KTV에 대한 의혹을 추가로 제기한 부분입니다.
사실 정청래 대표가 악수를 했고 그것이 알려지느냐 알려지지 않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
다른 공중파 방송을 통해 이미 악수 장면이 나왔었기 때문에
국정 홍보 방송에서 그 부분을 제외한 게 전 왜 의혹이 되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국무회의 건도 확인을 안 한 것도 문제지만
이 엄중한 상황에서
국무총리가 국정에 소홀하다는 공격을 해서 얻을 수 있는 효용이 과연 하나라도 있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싸움은 누가 걸고 있고
누가 갈라치기인가요?
이런걸 갈라치기라고합니다
누가 친명이고 친문입니까?
이 글 쓰신지 한달도 안됬는데,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45035CLIEN
어제는 글삭튀 하셨고,
https://archive.is/ERa6p
오늘은 또 이 글을 쓰셧네요.
스스로의 말로 스스로를 잡아먹고 계십니다.
선생님의 신념만이 유일한 길이 아닌데, 왜 스스로를 투사가 된 것처럼 여기고 계시는지 제눈에는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요.
클리앙은 선생님의 계몽대상이 될 수도 없고, 되어서도 안되요.
“싸움은 누가 걸고 있고
누가 갈라치기인가요?”
본문에 위의 문구를 쓰셧는데, 돌려서 본인께 비춰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본인의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지는 않으시고 화제를 돌리시는군요.
> 위의 제 질문에 답을 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전 오창석이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라, 해드릴 수 있는 말이 없습니다.
> 그냥 이해가 잘 가지 않네요.
그냥 이해하려고 하는 마음조차 없어보여요.
여기서 스트레스 받으시며, 다른분들께 스트레스 주는글 계속 쓰시는 것보다, 맘 맞는 커뮤 찾아가시는게 낫지 않을까 합니다.
저는 이만 하겠습니다.
그럼 다시 글 쓰시면 되겠네요.
이것에 사실로 반박하면 그만하자는 글이..
선생님만 스스로 그렇게 믿고 계신거에요 ;-)
다른 대부분의 유저분들은 굳이 선생님의 그 굳은 신념을 바꾸려고 하고 있지 않은거고요. 그게 선생님과 다른 유저분들의 차이점 입니다.
다만, 그것도 한두번이지 반복되면 매우 피곤하게 느껴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