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달러 패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전쟁도 불사한다는 그들 나름의 원칙(?)을 그대로 지키고 있다고 봅니다.
(달러 패권을 놓치는 순간 미국의 모든 것이 무너진다는 것을 그들은 잘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게 엔론 같은 쓰레기짓 하지 말았어야지...지네들이 패권을 잃어버릴 짓을 해놓고 이제와서 다시 찾겠다고 이 난리니...에혀...)
박선원 의원님의 냉철한 분석이 상당히 공감이 가는 군요...
이런 엄중한 상황이 과거 노무현 대통령이 이라크 파병을 하셨던 상황과 상당히 비슷한 것 같습니다.
다행인 것은 업그레이드 노무현 대통령인 이재명 대통령이 우리나라를 대표하고 계신다는 점이네요...
경쟁하던 유럽연합과도 GDP 차이가 상당히 벌어졌죠. IT 패권에서 미국이 쥔게 너무 강력하거든요. 경제에서 1차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생각과 달리 매우 낮습니다. 석유가 중요하나 실제 경제엔 별거 없어요.
이런저런 이유 붙여봐야 실제는 트럼프 개인의 이익 최대화가 이란 침공의 알파이자 오메가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