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검찰 개혁의 선봉장들을 꺾어두는게 목적이었다
라고 생각됩니다
유시민 정청래 추미애 김용민 박은정 등
검찰 개혁의 선봉장들을 공격해
목소리를 약하게 만들고
김어준 최욱 같은 스피커들을 공격해
전파력을 떨어뜨린다
총리실 산하 검찰 개혁 추진단의 정부안
=
이재명의 뜻
이라고 여론을 만들고
그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모조리 반명으로
이름 붙여 공격한다
저는 이 모든 공격들이 결국
검찰 개혁을 막기 위한게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러니
정청래 대표는 두려워 말고 당원만 믿고 가세요
그래서 당원 믿고 가라는 겁니다
당대표 선거 전부터 반명이라고
계속 얻어터졌으니
아마 본인이 왜 반명으로 몰리고 있는지
이해할 수 없을겁니다
마음 꺾이지 말고 당원 보고 가야해요
정청래 대표는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6090986
이미, 몇몇 진보사이트는 이미 넘어간듯이 보이고,
김어준, 최욱,등 진보진영의 두분을 집중적으로 악마화시킬뿐더러
정치인들까지 계속 공격하고있네요..
이재명당대표때 박찬대 원내대표가 전국특보까지 임명하면서요..
근데 본인들예상대로 안되고 정청래가 되어서 시간끌며 국회는 빠지라고 한거죠.
다음당대표가 김민석이 꼭되야하는이유도 국회 개혁막기위해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