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검찰 개혁 정부안을 보니 그동안 왜 몇몇 인물들을 공격해왔는지 보입니다

jacobs · · 수정

조회 3,173 · 공감 44 · 댓글 11

공격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검찰 개혁의 선봉장들을 꺾어두는게 목적이었다

라고 생각됩니다 


유시민 정청래 추미애 김용민 박은정 등

검찰 개혁의 선봉장들을 공격해 

목소리를 약하게 만들고


김어준 최욱 같은 스피커들을 공격해 

전파력을 떨어뜨린다 


총리실 산하 검찰 개혁 추진단의 정부안 

=

이재명의 뜻


이라고 여론을 만들고 

그에 반대하는 사람들을 모조리 반명으로 

이름 붙여 공격한다 


저는 이 모든 공격들이 결국 

검찰 개혁을 막기 위한게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러니 

정청래 대표는 두려워 말고 당원만 믿고 가세요 

 

댓글 11

  1. 때리지마세요 · · 공감 7
    동의합니다.
  2. jacobs ·
    @우리최고님

    그래서 당원 믿고 가라는 겁니다

    당대표 선거 전부터 반명이라고
    계속 얻어터졌으니
    아마 본인이 왜 반명으로 몰리고 있는지
    이해할 수 없을겁니다

    마음 꺾이지 말고 당원 보고 가야해요
    정청래 대표는
  3. 쿠팜롤 ·
    @우리최고님 정청래는 적어도 국지지진들의 뜻대로 가고 있으니까요
  4. 팟둘 · · 공감 1
    동감입니다. 그냥 당원들만 보고 개혁의 길을 가십시오
  5. 나이스박 · · 공감 3
    총공격 명령이 떨어졌나봅니다.
    이미, 몇몇 진보사이트는 이미 넘어간듯이 보이고,
    김어준, 최욱,등 진보진영의 두분을 집중적으로 악마화시킬뿐더러
    정치인들까지 계속 공격하고있네요..
  6. 음악영화 ·
    공감합니다
  7. 강원 ·
    공감가는 글이네요
  8. 산봉 ·
    검찰개혁 사보타쥬로만 그치는 게 아니라 뭔가 어긋난 큰 그림의 전초전으로 보이니 더 불안합니다
  9. 엄지척 ·
    검찰이 끝판왕인가봅니다… 깨기 참 어렵네요
  10. rhbvykumne ·
    댓글 이미지
    애초 개혁 할마음이 없고 당대표 박찬대, 원내대표 김병기로 세팅해놨죠..
    이재명당대표때 박찬대 원내대표가 전국특보까지 임명하면서요..
    근데 본인들예상대로 안되고 정청래가 되어서 시간끌며 국회는 빠지라고 한거죠.
    다음당대표가 김민석이 꼭되야하는이유도 국회 개혁막기위해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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