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득구 열사님께선 신장식을 걱정하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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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총리님부터 걱정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강득구 SNS 때문에 대통령의 뜻과 다른 총리의 의중이 다 드러났고,
이번에 검찰 개혁 TF발 개혁은 물건너간 검찰권 강화 정부안의 배후로 김민석이 거론되게 된게 저 강득구 SNS 부터 시작해서 총리가 행정부는 뒷전이고 딴 맘을 먹고 있다는 의심에서부터 시작된건데...
실제로 강득구 SNS가 터지지만 않았어도 우린 지금도 검찰개악 정부안이 도대체 누구 때문인지 정성호인가? 검찰개혁 TF 독단인가? 이러면서 총리까진 올라가지도 않았을거예요. 설마설마하면서 그래도? 하면서 믿었을 거니까요.
과연 이 대형 사고를 김민석이 봐줄까요? 지금 강득구 열사님 때문에 김민석 당권, 대권 가도에 적신호가 켜졌는데?
그렇게 좋아하시던 계파 정치에 주군 눈에 찍혀서 한방에 날아가는 꼴이 될 것 같은데...
그러길래 그딴 계파 정치 버리고, 1인 1표의 당원 주권에 기대서 민주당의 당원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셨으면 될걸 뭐하러...ㅡㅡ
댓글 7
누구에게나 개인적인 호불호 혹은 민주당이냐 조국혁신당이냐 이런 점들이 있겠지만
유권자입장에서는 이언주보단 박은정이, 강득구보다는 신장식이 더 열심히 잘 하고 있는거로 봅니다.
국민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 필요하지 자신의 영달을 위해 일하는 자들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정청래 대표 지지가 71%에요. 그게 권리당원이란 걸 잊으면 안됩니다.
권리당원의 의지, 그에 반하는 사람들 다 이미 날아갔습니다.
그러고나면 신장식 이길 사람이 민주당에서 나오겠지요.
그럼 저도 당연히 민주당 응원할 겁니다. 신장식님은 좋긴한데 남의 당 이거든요.
근데 그 지역구에 강득구가 나왔다? 신장식에 몰표 갈겁니다.
지역구 세습 아닙니다. 국민에게 잘 하는놈 주는거에요.
그거 싫으면 강득구는 그냥 은퇴하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