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님이 저승으로 가신 이후의 역사적 과제
'검찰개혁'의 완성이 눈 앞에 와 있습니다.
그런데 높은 지지율의 정부, 막강한 의회 세력을 점하고 있는 현 상황에도
만만치 않은 형국입니다.
개혁에 대한 저항이 국짐과 조중동은 말할 것도 없고 민주당 정부, 여당에서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높은 지지율?
막강한 의회 권력?
무엇을 위해 있습니까?
그 어떤 것도 검찰해체가 아닌 검찰개혁이라면 그것은 대국민 사기극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명예를 더럽히는 것입니다.
왜? 왜? 왜?
대통령을 만들려고 밤낮으로 고생한
민주당원의 요구는
귓등으로도 안듣고
대통령의 뜻이라면
김민석 총리는 직을걸고
반대 했어야하며
만에하나 총리 독단이라면
정청래는 본인입으로 얘기한말 책임져야 하구요
헛웃음이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