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307000035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이란과의 전면전 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미국의 911 부대'로 불리는 최정예 제82공수사단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미 육군이 예정된 대규모 훈련을 전격 취소하고 부대를 대기시키면서, 이란 본토를 겨냥한 미 지상군 투입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6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는 국방부 관계자들을 인용해 육군이 최근 제82공수사단 지휘부의 주요 훈련 연습을 갑작스럽게 취소했다고 보도했다. 노스캐롤라이나주 포트 브래그에 본부를 둔 이 부대는 약 4000~5000명 규모로 이뤄진 여단급 전투병력을 보유중이며 세계 어디든 18시간 이내에 전개해 비행장 점령 및 특수 임무를 수행하는 미군의 핵심 전략 자산이다.
워싱턴포스트에 나온 원 기사 링크입니다
https://www.washingtonpost.com/national-security/2026/03/06/army-82nd-airborne-iran/
훈련 취소와 대기...면 어디서 많이 들어본 말인데요.............
82공수를 공수작전으로 보내면 아른헴 전투를 21세기에 다시 보여주겠다는건데
그렇다고 공수작전이 아니라면 82공수를 일반 보병으로 밀고 들어가겠다는 미친짓을 한다는건데
이해가 안가는군요.
트럼프는 지난 번에 했던 말들...
“나는 전쟁을 시작하지 않는 대통령이 될 것이다.”
특히 **“이란과 전쟁 안 한다”**는 취지의 발언까지 다 어겼죠..
민주당이 정권 잡아서 이 쓰레기의 앱스타인 관련 사건 철저히 수사해서 처벌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래 갈듯... 차라리 서로 미사일이랑 드론 소진하고 소강상태로 가야지
인원 투입하는 순간 못 빠져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