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1등은 마비노기네요. 이리아 전까지는 참 좋았는데 그 이후로는 뭔가 맥이 풀린…. 인생게임 1등은 파판16이네요 그 오프닝 부터 시작된 미친 연출과 눈물흘린 결말은 아직도 잊을수가 없네요 최근에는 명조가 저 파판16을 위협하는 중이긴 하네요 ㅎㅎ
다만 게임을 할수록 제가 왜구가 되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더군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