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언주 수석최고위원(더불어민주당 , 경기 용인시정)과 이광희·김문수·안태준·김우영 의원 등은 오는 3월 15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뉴이재명을 논하다」 토론회를 연다.
이번 토론회는 ‘뉴이재명 바람과 민주당 외연 확장 전략’을 주제로, 데이터 분석을 통해 ‘뉴이재명’ 현상의 실체와 지지층 확장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2026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전략적 시사점을 도출하는 데 목적을 둔다.
(후략)
출처 : 제주뉴스(http://www.jejunews.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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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이 시급한데 뭘 말하고자 하는 건가요. 외연 확장? 지지층 확장 메커니즘?
출정식이라도 해요?ㅎㅎ
이언주 의원 어떤면에서는 투명한 분이네요 ㅎㅎ
리박스쿨 특강하는거 아닐까요?
내부 공격질과 자기세력화, 이간질 해대니까 문제지.
사법개혁 및 아직 끝나지 않은 내란,
AI가 가져오는 뉴노멀의 시대..
지금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들은
뉴이재명 보다는 공부하고 분석할 게
훨씬 더 많아보입니다.
설마 상황파악못하고 나오는 민주당 의원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많이들 보시라고 추천
저들은 검찰, 사법개혁에는 관심없고 '이재명'이라는 이름을 팔아 민주당에서 당권을 잡으려는 걸로 보입니다.
검찰개혁 지지부진한 거 어차피 민주당이 욕먹으면 당대표한테 대부분 그 책임 떠넘겨서 물러나게 할 것이고, 대통령 이름팔며 친명, 찐명이러면서 그 반대는 '반명'이라 낙인찍을 것이구요, 그러면서 외연확장이라는 구호아래 윤석열 잔당이나 이준석쪽과 연합해서 세력 키울려고 하겠죠. 유시민, 정청래, 김어준 등등 공격하면서 이미 시작된 거 같습니다. 그러면서 자기들 비판하면 오히려 갈라치기 하지마라? ㅎ; 친명 반명 이런 구분은 갈라치기 세력이 퍼뜨리는 겁니다.
내란세력과 검찰사법 카르텔 앞에 누가 친명이고 반명입니까 그런 구분을 하지 말아야죠.
오직 국민을 위하는 세력과 그 반대세력만 있을 뿐.
아직 내란세력 멀쩡하고 김건희 관련 사건들도 제대로 처리가 안되고 있으며 무엇보다 검찰개혁이 지지부진한데 참 답답합니다.
대통령도 뉴이재명이라고 이름 붙이는것에 대해 거부감을 표현했는데.
홍익표 "뉴이재명 현상에 李대통령 '뭐이리 거창하게 이름 붙이나'"
대통령이면 인정하겠습니다
박은정의원이랑 다음 총선에서 잘 붙으세요.
몇년전에 하던 짓을
또다시 반복되겟네요~
아마 민주당의 암덩어리로 성장할 거 같음
한준호 보니 성공적한거 같네요.
암튼 권력에 미친자군요
너무. 투명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