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코어 지지층이 약 35~40% 정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문재인 당대표 이후로 엄청나게 단단해진 코어 지지층인데요..
그럼 민주당을 적극 지지하지 않는 이재명 지지자,
즉 요즘 뉴이재명이라고 부르는 세력들은 한 10~15% 정도 된다고 보이네요.
민주당 코어 지지층은 고 노무현대통령님의 비극적인 죽음 이후 바라는게 <검찰사법부개혁> 이거 하나로 단단하게 뭉쳐 있습니다.
인터넷같은데 의사표현 같은거 일체 안하고 조용히 투표로 보여주시는 무서운 분들이죠.
검찰개혁이 물건너간다?????
어떻게 될지 눈에 선하네요.
그 다음에 모든 것이 따라옵니다.
무조건입니다.
수 십년의 숙제를 해결할 마지막 기회입니다.
법사위 검찰개혁에 어정쩡한 자세를 취하는 정치인들에게 경고해야 합니다.
당대표가 무려 전 법사위원장이었는데불구하고 말이죠.
법사위 요구댜로 수정하던가 아니면 법사위를 설득하던가 하면 될거같른데 왜 안하는지 모르겠네요
기사내용중--
하지만 민주당 지도부는 이미 정부 수정안을 당론으로 채택한 만큼, 현재로선 수정안에 큰 변화를 주지 않을 방침인 걸로 알려졌습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오늘 당 정책조정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이미 정부의 수정안이 당론으로 채택됐고, 채택 당시 조건이 기술적인 부분에 있어서 원내지도부와 법사위가 미세 조정할 수 있다는 것"이라며 "전향적인 변경이나 수정은 당연히 어렵고 정부안을 토대로 어느 정도 미세조정은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정부 검찰개혁추진단은 오는 11일 대한변호사협회와의 공동 공개토론회를 열고, 16일에는 추진단 주관 종합토론회를 개최해 의견을 추가로 수렴할 예정입니다.
민주당도 토론회를 거쳐 이번 달 안에 공소청·중수청 설치법안을 본회의에서 처리할 방침인데, 법사위를 중심으로 대폭 수정 요구가 잇따르면서 또다시 당·원내 지도부와 법사위간 갈등이 불거질 걸로 보입니다.
당대표 지도부와 원내대표 지도부의 충돌이 계속 일어나는거 같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전 법사위원장 시절부터 사법개혁에 대한 뜻을 관철해왔던걸 봐 왔고, 당심 역시 얼마나 간절한지 잘 알고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실질적인 입법 전략을 세우는 원내대표 지도부가 마찰을 일으키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밖에 안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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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는 8일 취임 후 두 번째 기자회견을 열고 사법개혁 3법 처리 성과와 검찰개혁 후속 입법 계획, 6·3 지방선거 전략을 밝힌다.
여조보면 지지층에서도 5대4정도로 엇 비슷해요
국회 검찰개혁 막을려고… 근데 당대표 정청래로 완벽한세팅은 실패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