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 해크먼 아저씨의 프렌치 커넥션을 찾아서 본 적이 있는데
이건 뭐 무슨 형사들이 영화 주인공이데 못생기고 거칠기만 하고 매력도 없고
하지만 마이애미 바이스 이후에 형사 커플의 영화들은 먼가 있어보입니다.
헤어스타일도 멋지고 옷도 잘 입고...심지어 몰고 다니는 자동차도 페라리!
최근에 저녁시간에 이 드라마를 케이블에서 재방송해주길래 봤는데
볼만했어요. 무려 40년 전의 드라마라는것을 감안해도 납득이 가능했다능요.
이 드라마에 참여했었던 마이클 만 감독이 2006년에 동명의 영화를 만들었는데...

암튼 여기서도 페라리는 나옵니다. ㄷㄷㄷ
공리 아줌마 몸매가 페라리 보다 더 이쁨 ㄷㄷㄷ
공리:이 ㅅㅎ 댄스 좀 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