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데뷔 앨범 이후에
머라이어 캐리 누나는 휫니 흇떤을 능가할 재목으로 평가받았습니다.
하지만 당시에 뭔가...미묘하게...
라이브에서 좀 밀리는게 아닌가?
그냥 스튜디오 가수가 아닌가? 하는 시선이 없지 않았죠.
그 의혹을 불신시켰던게 MTV Unpluged 공연+앨범 이었죠.
아...좋았어요.
상상외로 이쁘고 몸매도 더 좋았던...그랬습니다.
최근 20년 정도의 누나의 얼굴이랑 몸매는 잊어주세요...
응?
충격적인 데뷔 앨범 이후에
머라이어 캐리 누나는 휫니 흇떤을 능가할 재목으로 평가받았습니다.
하지만 당시에 뭔가...미묘하게...
라이브에서 좀 밀리는게 아닌가?
그냥 스튜디오 가수가 아닌가? 하는 시선이 없지 않았죠.
그 의혹을 불신시켰던게 MTV Unpluged 공연+앨범 이었죠.
아...좋았어요.
상상외로 이쁘고 몸매도 더 좋았던...그랬습니다.
최근 20년 정도의 누나의 얼굴이랑 몸매는 잊어주세요...
응?
회피기동의 달인 양심은 없어요 국힘의 벌레로 불리기도 합니다 thx
전 이앨범에서 If it’s over가 젤 좋았어요
구멍이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