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함마드 사후부터 시작된 종파 갈등이 현재까지 이르고 게다가 이란은 인종도 다르죠. 종교도 큰 문제고 현대에는 그 틈을 제 3세계 패권국들이 질서를 어지럽히게 만드는것도 있구요. 일단 이란은 이제 더이상 자기편이 없습니다. 헤즈볼라 후티같은 반군단체 빼구요. 시리아도 독재를 국민들이 무너뜨리고나서 반이란 성향이 되었죠.북한 중국 러시아도 자기 살기 바쁩니다. 이스라엘은 주변 중동국가들과 같이 손을 잡은 모양새입니다.
모든 조건이 대부분 긍정적이고
좋은데,
종교 하나 때운에 이 모양, 이 꼴이라고 할수 있겠군요...
한가지 인구가 많은거에 대해서는
이집트 같은 가난한 나라도 인구는
1억명이 넘더라구요..
근데 튀르키예랑 아제르바이잔까지 공격하다보니..
한반도에는 민족국가가 1000년 전에 이미 생겼지만
민족이라는 개념은 세계사에서는 18-19세기쯤에 발명된 개념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