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위선호 작가님의 소설에 나오는 내용인데요
대충 이렇습니다.
"예전에는 전쟁을 하면 왕의 목숨을 걸어야 했다.
전쟁에서 지면 왕의 모가지가 날아갔으니까
함부로 전쟁을 시작을 못했다.
하지만 미국은 주변에 자기들 대통령의 목을 노릴 세력이 없다.
전쟁을 해도 아래의 군인들만 죽을 뿐,
시작한 대통령의 목숨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러니까 맨날 전쟁을 벌이는 거다."
미국은 절대로 자기 본토에서 전쟁을 하지 않죠.
무조건 남의 땅에서 싸웁니다.
이게 무서운 점입니다.
늙은이들 욕심 때문에 죽는건 젊은이들과 아이들이죠
베트남전이 이슈였던게 징집제라서 자기들이 죽을 수 있으니깐 민감했던거구요.
전쟁 폭력을 외주화한거죠 유색인종 이민자의 자녀와 저소득층에게
베트남전 시기로 가면 흑인들이 전장에서 투덜거리는 모습을 많이 보게 되더라구요.
전쟁을 싫어하지는 않습니다. 미국일도 아닌데 끼어드는 전쟁을 싫어한다는게 표면이죠. 마가가 누구보다도 폭력적입니다
세금도 다른 나라보고 내라고 하면 되구요
그게 비지니스고 자국 우선이고 똑똑한거라고 하는 멍청이들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