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아주 예전 직장에서 토요일 오후에 욕하면서근무하다가
우연히 처음 듣고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서 혼자 신나게 웃다가
재생재생하면서 따라부르던 기억이 나네요.
오늘 2차로 생맥에 먹태 먹으면서 생각났어요 ㄷㄷㄷ
아주아주 예전 직장에서 토요일 오후에 욕하면서근무하다가
우연히 처음 듣고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서 혼자 신나게 웃다가
재생재생하면서 따라부르던 기억이 나네요.
오늘 2차로 생맥에 먹태 먹으면서 생각났어요 ㄷㄷㄷ
회피기동의 달인 양심은 없어요 th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