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세지감인 게 옛날에는(!) 리눅스에서 낑낑대며 그래픽 드라이버 열심히 설치해서
3d게임이 돌아가기만 해도 감격했었는데(언제적?) 이제는 리눅스가 윈도우를 성능에서 넘어서는 결과도 나오는 군요.
요새 윈도우 11가 별로 안좋다는 얘기들도 간헐적으로 나오기는 하던데요.
(패치로 게임 성능이 나빠 졌다던가, 커널 관리가 잘 안되고 있다던가, 윈도우10이 더 성능이 낫다던가... )
실제, 아래 스샷 처럼 리눅스가 윈도우보다 바하 레퀴엠 에서 더 성능이 좋게 나온다고 하네요.
특정 일부 설정 빼면 대부분 리눅스의 승인 것 같더라구요. (저는 처음보는 os 입니다.)
더불어 인텔의 모바일 cpu인 팬서레이크의 내장 그래픽 arc B390이 의외로(?)
게임 바하 레퀴엠 FHD 에서 옵션 어중간하게 넣고 꽤 프레임이 나온다고 하네요.
비오는 밤 야외 씬에서도 40-50 프레임이 나온다고 하네요. (프레임생성 기능 안써두요.)

팬서 레이크 탑재 노트북 주문 넣어 뒀는데요. 저전력 모바일 게이밍쪽도 살짝 기대를 해 봐야 겠습니다.
리눅스가 윈도우를 게임에서 성능이 앞서고, amd도 아니고 인텔이 내장 그래픽으로 게임 기본 성능이 나오고...
오래 살고 볼 일 같기도 합니다.
평안한 하루 되시길...
모래야 고마워로 변했나요 ㄷ…
다만 가격도 여러요인이 겹친거겠지만 너무 비싸서 내장을 이 가격에?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