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통이 국짐이었다면
국짐지지했을 자들이 뉴이재명입니다
나라보다 본인 이익을 우선시하는 철새들이구요
냉정하게 대통령 연임은 어렵습니다
대통령 임기가 끝나면 다시 원상복귀죠.
더구나 잼통도 능력주의로 탕평책을 펼치고있죠.
총수가 멀리보는 이유가 있습니다.
지금할일은 다음 대선을 위해 기반을 다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경제의 기반
개혁의 기반
민주당의 기반
국짐이 한순간에 없어지지않습니다. 기반다진 그 이후가 진짜 민주당의 정치죠
그리고 그 왕관의 임자는 누구일지 총수는 다 계획이 있는것이지요.
상대를 부정하는 순간, 나의 믿음을 맹신하고 강요하는 순간 반감을 사게 되고 동의를 못얻습니다.
적절한 선을 지키면서 의견을 주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잼프도 무지성 지지합니다.
나중에 어떻던 지금은 누구든 잼프 응원하면
그 사람이 내 편이고 우리 편입니다.
이 사람 이래서 쳐내고 저래서 쳐내면
결국 남는 사람 없습니다.
수박만 아니면 사랑하렵니다.
남들한테 작업세력이니 뭐니 할게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