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찍들도 그 오랜세월 김어준 공격하면서 좌절을 느낀게
딜이 안박혀요.
남의말 안들어요.
지말만하고 아무리 찔러대도 상대를 안해줘요.
진보쪽 인사 죽이는데 최고 수법이 사생활 도덕성 공격인데
김어준은 마이크앞에서 떠들고 싶어서 편집증 수준으로 관리하니
그 쪽으로는 먼지 한톨 안나와요.
심지어 돈버는데도 별 관심없고
마이크앞 말고는 자리에도 욕심이 없으니 이건 방법이 없어요.
기껏해야 음모론자다 사과안한다 지할말만 한다 이런걸로 까야하는데
나 음모론자 맞아 광대도 맞아 근데 어쩌라고 난 내말할꺼야
이러니 맨탈에 상처 주기도 힘들고
같은 레파토리 계속 들으니 지겨운데 언제까지 깔거야 소리나 나오고
말그대로 귀막고 지말만 하는 메아리 없는 벽인데
이슈를 선점하고 도저히 무시할수 없는 정보들을 떠드니
당하는 입장에서는 돌아버리겠고
음모론자 취급하며 주장의 신뢰성을 까내리고 싶어도
김어준이 대놓고 자기주장만 하는게 아니라
전문가들 불러들여 떠들게 하고 정리해서 해석만 해주는 사회자라
그 파급력을 막을 수가 없어요.
근본적으로 김어준의 주장이 아니라 다양한 전문가들의 주장을 소개하는건데
김어준 하나 까봐야 뭘 어쩌나요.
그러니 어쩌겠어요
그 입을 막을 방법이 없는데요.
니들이 어떻게 이기겠어요.
김어준을 좋아하면 좋아해서 듣고
김어준을 싫어하면 싫어해서 듣는데
스피커가 하는말이 방송 안듣는 사람들한테도 화재가 된다는게 엄청난 거죠.
김어준은 누가 자길 좋아하든 싫어하든 관심이 없어요.
그냥 자기 소리가 사방에 퍼지면 목적 달성이죠
자 한번 열심히 해보세요.
왜 벽인지 알게 될거예요.
딜이 안박혀요.
남의말 안들어요.
지말만하고 아무리 찔러대도 상대를 안해줘요.
진보쪽 인사 죽이는데 최고 수법이 사생활 도덕성 공격인데
김어준은 마이크앞에서 떠들고 싶어서 편집증 수준으로 관리하니
그 쪽으로는 먼지 한톨 안나와요.
심지어 돈버는데도 별 관심없고
마이크앞 말고는 자리에도 욕심이 없으니 이건 방법이 없어요.
기껏해야 음모론자다 사과안한다 지할말만 한다 이런걸로 까야하는데
나 음모론자 맞아 광대도 맞아 근데 어쩌라고 난 내말할꺼야
이러니 맨탈에 상처 주기도 힘들고
같은 레파토리 계속 들으니 지겨운데 언제까지 깔거야 소리나 나오고
말그대로 귀막고 지말만 하는 메아리 없는 벽인데
이슈를 선점하고 도저히 무시할수 없는 정보들을 떠드니
당하는 입장에서는 돌아버리겠고
음모론자 취급하며 주장의 신뢰성을 까내리고 싶어도
김어준이 대놓고 자기주장만 하는게 아니라
전문가들 불러들여 떠들게 하고 정리해서 해석만 해주는 사회자라
그 파급력을 막을 수가 없어요.
근본적으로 김어준의 주장이 아니라 다양한 전문가들의 주장을 소개하는건데
김어준 하나 까봐야 뭘 어쩌나요.
그러니 어쩌겠어요
그 입을 막을 방법이 없는데요.
니들이 어떻게 이기겠어요.
김어준을 좋아하면 좋아해서 듣고
김어준을 싫어하면 싫어해서 듣는데
스피커가 하는말이 방송 안듣는 사람들한테도 화재가 된다는게 엄청난 거죠.
김어준은 누가 자길 좋아하든 싫어하든 관심이 없어요.
그냥 자기 소리가 사방에 퍼지면 목적 달성이죠
자 한번 열심히 해보세요.
왜 벽인지 알게 될거예요.
김어준의 영리한 점이 우리편만 부르지 않아요.
듣고 싶은 예기가 있으면 진짜 진영 상관없이 부릅니다.
그리고 일단 부르면 개소리라도 할말은 다 하고 가게 하죠.
이걸 안나간다고요?
수십만명한테 내주장을 할수있는데
뭔 납득이 가는걸로 딜을 넣어야지요. 눈도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