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야선 때문에 그럴 줄 알았는데 예상보다 별로였죠. 다음주라고 크게 다를까요. 충격은 익숙해질 수록 별로입니다. 저는 오히려 다져지고 있다고 봅니다. 이제는 누가 봐도 앞서 있었던 것 보다 큰 충격이 있기 전에는 이 케이스 안에서의 등락이 있는 박스권입니다. 그 큰 충격은 예측 영역 밖입니다.
주식은 뭐가 나쁜 것도 나쁜 거지만 불확실성이 가장 큰 악재입니다. 이 전쟁으로 보이는 것도 시간이 길어질수록 이러한 점이 점점 줄어드는 겁니다.
예측 불가능 하게 발생된 밖에 있던 전쟁이 박스 안에 들어가서 그 박스 안에서 이루어지는 게 되는 것입니다.
유가는 87불.. 백불 가겠습니다.
주식은 뭐가 나쁜 것도 나쁜 거지만 불확실성이 가장 큰 악재입니다. 이 전쟁으로 보이는 것도 시간이 길어질수록 이러한 점이 점점 줄어드는 겁니다.
예측 불가능 하게 발생된 밖에 있던 전쟁이 박스 안에 들어가서 그 박스 안에서 이루어지는 게 되는 것입니다.
오히려 너무 급등해서 매수 못하고 손가락만 빨고 있던 반도체 주식들 분할매수 할 좋은 기회인지도 모릅니다.
(길게 보시는 분들 한정)
저는 이런거 맨탈이 못 버텨서 한주도 소유하고 있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