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대출만 없어져도 서울집값 악의 근원이 제거될텐데.
신규 전세대출은 금리도 많이 올리고 보증도 낮추고 하는것 같지만, 지금도 갱신은 조건없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매각하지 않고 전세 연장하는 집주인과 전세 갱신하는 사람들은 공범인데..
전세로 깔고앉은 사람들이 나가줘야 전세가 소멸될덴데 국가에서 방치하는 느낌입니다.
집값 정상화를 위해 전세대출 갱신금지를 시행하는게 최선이죠.
돈이 없으면 하급지로 이사가거나 월세로 가야합니다.
전세대출만 없어져도 서울집값 악의 근원이 제거될텐데.
신규 전세대출은 금리도 많이 올리고 보증도 낮추고 하는것 같지만, 지금도 갱신은 조건없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매각하지 않고 전세 연장하는 집주인과 전세 갱신하는 사람들은 공범인데..
전세로 깔고앉은 사람들이 나가줘야 전세가 소멸될덴데 국가에서 방치하는 느낌입니다.
집값 정상화를 위해 전세대출 갱신금지를 시행하는게 최선이죠.
돈이 없으면 하급지로 이사가거나 월세로 가야합니다.
그걸 하루 아침에 없애버린다면 보유세 올리는 것보다 더 큰 이슈가 되겠죠.
점진적으로 조건 강화하면서 규모를 축소하는 수 밖에 없어요.
전세 대출이 만악의 근원인건 공감합니다. 전세 대출로 인해서 여력에 안 맞는 거주지에서 거주하는게 당연한게 됐어요.
원래는 그거 없이 돌아가던 시장이었죠. 개인간의 사금융을 국가가 연 2조원씩 적자보면서 보존해주는게 말이 안됩니다.
비거주 투기 1주택자의 신용대출도 금지한다고 기사 나오는데
적폐라고 판단만 된다면야, 전세대출이라고 그렇게 못할건 없죠
지금 나간 대출까지는 그냥 놔두고, 그 다음부터는 신규 전세대출만 금지하면 되잖아요. 솔직히 이 과정에서 뭐 문제생기거나 어려울게 있나요? 이번 전세 끝나면 다음 전세부터는 대출이 안나오니 눈을 많이 낮춰야 하긴 하겠지만 그건 비정상의 정상화일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