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김용민 의원은 저도 진짜 좋아하는 의원이었습니다.
근데 "공수처법"에서 신뢰가 다 깨졌습니다.
실제로 내란사태때 공수처 돌아가는걸 보고 탄식하는 사람들 많았을겁니다.
이런 유명무실한 누더기 부처를 만들어 놓고 그때 당시는 "모든게 다 해결 될 것처럼" 말하고 다녔던거 다 아실겁니다.
박은정 의원은 또 어떻구요.
박은정 의원의 남편은 검사시절 다단계 사기 범죄자를 기소해놓고 그걸 퇴직후 변호해서 수십억을 받았습니다.
자기가 기소한 그 사건을 변호한거죠.
이성윤 의원은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위선도 이런 위선이 없어요.
지금은 "검찰개혁"이라는 구호아래 그들이 해경해체 급의 말도 안되는 개혁을 주장합니다.
정부 시스템이 엉망진창이 되든 말든 문제가 생기든말든 그때가서 고친다는 황당한 소리까지 합니다.
저는 이 사람들이 진짜 검찰개혁, 진짜 사법개혁,
진짜로 검경 사법개혁을 하고 싶은건지 의문이 듭니다.
분명히 "모든 감정을 배제하고, 세밀하고, 꼼꼼하게, 숙의해서 정돈된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가 대통령의 의중인데도
사적 감정으로 가득차 복수하고 , 뺏은 권한은 경찰에게 몰아주라는 듯한 개혁을 주장합니다.
내년쯤에는 "경찰개혁"이라는 구호로 또 본인들의 존재적 가치를 보여주시려나봐요?
사법개혁 3법이 되면 마치 조희대의 난을 제압할것 처럼 떠들고 다니던데....
그사람이 그대로 있는데 그럴리가요. 국정조사해서 탄핵부터 했어야죠.
참 답답합니다. 초당적 지지를 바라지도 않을테니 정부한테 야당짓좀 그만했으면 하네요.
잠잠하다가 검찰개혁 정부안 나오자마자 갈라치기글이 많아지고 있어요
패거리 정치는 멍텅래가 하고 있는걸 말하는거죠? 엊그제인가 절가서 양정철 만났다는 증언도 있던대 확인해보세요 ㅋ
너무 지엽적으로 말씀드리는것 같아서 죄송한데 "이정부 들어"라는 말은 마치 이번 정부가 "도구"처럼 보이네요?
여당은 집권당이고, 집권 권력인 행정부 수반의 의도에 맞게 지지해주는게 맞지 않아요?
누구는 하고 싶은거 다하라더니, 이재명은 도구로 보니까 반발이 나오죠.
차라리 이렇게 대놓고 노골적인게 더 낫습니다.
개혁 할 생각도 없으면서 "개혁한다"로 꽹가리만 치고 다니는 사람들이 더 노골적입니다.
그걸 법사위가 하고 있고요. 개혁을 부실하게 해야 다음 "개혁할 꺼리"가 있겠죠?
9찍?
공수처 누더기는 안철수 당의 권은희가 누더기로 만든거여..기본 첫줄 부터 틀렸어......욧
하도 안되어서 이거라도 받은겨...
박근혜가 어떤 예고도 없이 해경해체한거랑 동급으로 비교를 하시면
그리고 야당짓이라니요;;
2. 주장 하는 내용 자체가 아닌 지엽적인 사실을 문제 삼는다.
지적하는 문제들 자체에 대해서 얘기해보세요.
딴지요.
근데, 어설프더라도 패턴 읽히도록 움직이진 않던데 많이 급한 느낌 ㅋ
제 글 하나가 "큰 세력" 인가요? 너무 올려치기 하지 마세요 ㅎㅎ 그냥 흔한 시민 1입니다.
법사위원들이 능력에 의문이 있습니다
수정에 수정 막판수정, 위헌논란등을 기사거리 만들어내는 것 보면 신뢰가 깨지죠
좋은 말씀 갑사합니다.
마왕이 있어야 용사가 효용이 있는것처럼, 조희대가 있어야 그걸 매개로 이런저런 법안을 만들수 있으니
살려두는걸로 보입니다.
진짜 죽이고 싶었으면 국회의장이 국정조사부터 시작해서 조리돌림 했어야 맞고, 탄핵을 하고 고쳤어야죠!
방송 3법도 사장들 다 갈아치우고 했어야죠.
순서가 아니고 서순을 하니 저능해 보일뿐입니다.
한학자 이만희 문선명은 거짓선지자다.
님께는 이희자와 함께있는 당대표 사진을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그럼 180석 된다음에는 왜 개정안했어요? 관심 못받으면 수정도 안하는, 고작 그정도 성의라는걸 인증하는겁니다.
전형적인 네거티브 전략이군요
현재 국민 정서, 토론장의 의제들과 네러티브를 싸그리 무시하고 꼬투리 잡아서 사람 까내리기 ㅎㅎㅎㅎ
박은정 의원 이프로스 얘기 하자마자 갑자기 공격하기
이런 글이 올라오는 건 추천 조작이 활발하다는 거겠죠
우리가 더 적극적으로 싸워야 합니다
지난번 법왜곡죄는 법사위에서 통과되었는데 의원총회에서 꼼수써서 무마 시킨거고요. 김용민 의원이 민주당 지도부 비판했었죠.
오히려 법사위의원들...너무 일 잘하는데 응원은 못할망정
이런 글,,,,아주 불편하군요..
특히 김용민 의원은 일당백의 열일하시는 분입니다..
민주당 5선, 정부 내각 장관을 불러다가 소리나 지르면서 "숏츠정치"하는게 일당백인가요? 그냥 야당짓이죠.
최근 대통령 내란범 사면권을 대통령이 아닌 국회가 하도록 했습니다.
강멘님은 그거 대통령 권한으로 놔두어 윤석열 사면을 원하시는 건가요?
박은정 의원 남편분도 문재인 정부 검찰개혁 TF에 있던 분이잖아요. 그땐 왜 못했는지에 대한 반성부터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만 그렇더라도 중수청이 기소검사 밑에서 지휘받는 구조로 오해될 여지가 있는 부분이나 불필요한 오해사는 부분들은 민주당에서 조금 수정해 줬으면 좋겠네요....
검찰개혁에 한이 맺힌 지지층이 많은데, 이 정도 들어줄 필요도 있다고 봅니다
좀 신랄하게 쓴 부분이 있어 불편한 분들이 많은것 같습니다만 저는 한번 개혁에 실패한 사람들은
입대지 말자는 주의입니다. 그리고 의도도 "개혁"이 아니고 "개혁"이라는 동기를 이용해 본인들 방탄법안만
만들고 있는걸로 보여서요.
본인과 다른 의견은 "적"으로 간주하는 습성을 버리시기 바라고 진보진영을 참칭할거면
최소한 다원주의, 다른 의견에 대하여 귀담아 듣기 바랍니다.
진보,민주를 말하면서
하나의 의견이 아니면 안되는 전체주의적 태도가 얼마나 이중적이고 위선적으로 보이는지 이 글과 댓글 하나만으로도
알수있습니다.
메시지 공격 못하니 메신져 공격하는것도 좀 짜치구요.
부끄러운줄 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