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음악은 더 이상 바흐 베토벤 급은 안 나오고
락음악의 경우도 라디오헤드가 마지막 락스타고
문학도 이제는 도스토예프스키 같은 거장은 기대할 수 없고
철학도 그 이름 높던 프랑스의 푸코 들뢰즈 데리다 이후 인물이 안 나타나죠. (그레이엄 하만 같은 사람은 급이 안 됩니다...)
영화도 아무리 폴 토마스 앤더슨 같은 감독들이 부정해도 그 시대가 지나가고 있죠...
클래식 음악은 더 이상 바흐 베토벤 급은 안 나오고
락음악의 경우도 라디오헤드가 마지막 락스타고
문학도 이제는 도스토예프스키 같은 거장은 기대할 수 없고
철학도 그 이름 높던 프랑스의 푸코 들뢰즈 데리다 이후 인물이 안 나타나죠. (그레이엄 하만 같은 사람은 급이 안 됩니다...)
영화도 아무리 폴 토마스 앤더슨 같은 감독들이 부정해도 그 시대가 지나가고 있죠...
절대적인 고독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 단어조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