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중 인물은 "김어준, 유시민, 정청래 등"으로 시작하는 민주당 계열 정치인이고,
내용은 인물의 평가를 하거나, 타인에게 그들의 평가를 강요하는 게시글..
저는 메모도 안하는데,
그런 글이 보여서 댓글을 보면 거의 90% 아니. 100%.... 분탕 계정이더라고요.
수년간 이 사이트에 있으면서,
대다수의 회원분들은 정치인을 평가하는데 조심스러운 면이 있다고 봐왔습니다.
(물론 준섹이나 마사오 같은 사람들이야 논외고요.)
너무 거침없이 평가질하는 그들이 참. 뭔가 급하구나.. 싶네요.
십수년간 동지였던 사람들을 재평가하라니 볼 때마다 우습기도 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그런 사람들은 자신들의 문제점을 지적해줘도 반성하지 않죠.
그렇다고 해서 빈 댓글을 남기면 빈 댓글로 입틀막 한다고 난리입니다.
분란 조장을 해놓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오고 있어요.
문제는 그 인원수가 적지 않다는 것에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 초대 총리를 김민새라
멸칭을 쓰는 글이 추천수가 100가 넘습니다. ㅎㅎ
김민새라 당당히 멸칭을 써도 분탕질이 아닌가 봅니다.
김민새라 검색해보세요.
얼마나 많은 글이 나오는지를요.
과연 빈댓글단에게 일관성이 있을까요?
김어준 유시민하고 김민석하고 같습니까??
김민석 과거 몰라요?? 오무현 배신하고 공격한게 김민석이쟎아요. 일부러 그럽니까?? 과거의 그 아프고 쓰라린 기억이 있는 분들이 멸칭을 쓰는거죠.
막말로 민주당에 이바지한 바로 따지면 비교가 되나요?? 10년 넘게 자기 선택 잘못으로 야인으로 살다 돌아온 사람하고..
좀 그런걸 따져가면서 이야기 하시죠.
김민석과 이언주는 스스로를 끊임없이 증명해야합니다
그냥 일반 정치인과 같은 수준으로 행동해도 부족합니다 계파를 내세우며 민주당내에 반대세력을 만들어도 안됩니다 그저 스스로를 끊임없이 증명하며 가치를 내세워야합니다
주식해본분들을 알겠지만 처음에 90%손실내면 다음에 100%올라도 20%일뿐입니다
100만원이 20만원이 되었을 뿐입니다
한참 더 증명하셔도 모자릅니다 제대로 인정받으려면 남들보다 몇배의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기회와 그 자리에 있음을 감사하며 사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