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윤석열 사단
조희대 법원 다 살아있습니다.
개혁실패하면 27년 후반기부터 일제히 들고 일어나서
청와대 치기 시작할 겁니다.
정권 후반기 들어서고 총선앞두면
뒤늦게 검찰 법원 잡지도 못해요.
이대통령 본인 뿐만 아니라
이대통령 도와준 사람까지 다 같이 죽어요.
정권 초기 천재일우 기회를 놓치면 끝장입니다.
공익 마인드로 레드팀 두는 건 좋은데
이상주의, 중립론에 빠져
송양지인의 우를 범하지 않길 바랍니다.
한동훈 윤석열 사단
조희대 법원 다 살아있습니다.
개혁실패하면 27년 후반기부터 일제히 들고 일어나서
청와대 치기 시작할 겁니다.
정권 후반기 들어서고 총선앞두면
뒤늦게 검찰 법원 잡지도 못해요.
이대통령 본인 뿐만 아니라
이대통령 도와준 사람까지 다 같이 죽어요.
정권 초기 천재일우 기회를 놓치면 끝장입니다.
공익 마인드로 레드팀 두는 건 좋은데
이상주의, 중립론에 빠져
송양지인의 우를 범하지 않길 바랍니다.
노대통령처럼 정치검찰 칼에 맞아 실제 목숨이 끊어질 가능성도 배제못합니다.
님은 검찰 사법 개혁에 실패하길 바라는 모양이네요.
노무현대통령님은 같은편들 한테 뒷통수 맞아서 돌아가셨죠.
뭐하나 본인맘에 안들면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비판하는 사람들 때문에요.
클리앙에도 요즘 많죠 검찰개혁안하면 지지철회 한다느니 퇴임후 죽는다느니.
그들은 학습능력이 없습니다.
[논평] 문재인 전 대통령 기소, 정치적 기소 아닌가
‘정치적 수사’로 검찰개혁 막을 수 없어, 검찰개혁은 시대적 요구
어제(4/24) 검찰(전주지방검찰청 박영진 검사장)이 문재인 전 대통령을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뇌물) 혐의로 급작스레 불구속기소했다.
출처 https://www.peoplepower21.org/judiciary/1990484
잼통 지지자 아니었어요?
진짜 지지자라면 걱정하는 척이라도 하시죠.
잼통이 검찰에 시달렸던 기억이 거의 어제에요. 퇴임 후에 권력없는 일반인으로 돌아갈 때 어찌 될 줄 알고 그런 비아냥이 나오나요?
정말 지지자 맞나요?
정말 잼통지지자가 맞다면 현 정부안을 지지하면 안 된다 봅니다. 근데 님은 그냥도 아니고 적극 지지 중이시죠.
잼통이 그걸 지시했네 그래서 지지하네 하는 논리를 준비 중이시라면 됐습니다. 이젠 지겨워요. 그런 식의 맹목적 지지는 마가들이나 하는 겁니다.
그럴 리 없지만 만에 하나 잼통이 현 정부안을 지지한다 한들 진짜 지지자라면 말려야 하는 겁니다. 당신이 나중에 위험할 수 있다고.
그럼 민주당 법사위는 법에 문외한인가요?
실패해 봤으니까 더 잘 아는 겁니다.
특히 추미애 위원장 같은 경우 법무부장관을 했기 때문에 검사들의 생리와 논리 그리고 그들의 간악함을 잘 알고 있는 거구요.
그리고 잼통이 법안 설계할 거 였으면 총리한테 안 시켰어요. 본인이 태스크팀 대통령 직속으로 설치하고 본인이 했지.
죄송한데 님의 논리로 보았을 때 님은 잼통지지자가 아닌 거 같네요.
도대체 이재명을 얼마나 더 증명을 해야
지지자들이 전적으로 지지를 해줄까요?
태통령도 그거 다 감안하시고 추진하시는겁니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88405
오늘자 경찰 하는짓 보고 가세요. 내년에는 "경찰개혁" 외치는 민주당 보고 계실겁니다.
적대세력이 있어야만 존재할수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집권세력"입니까.
개혁은 어느 특정 세력을 도려내듯이 하는게 아닙니다. 차라리 구호를 "검경개혁"이라고 바꾸고 전체적으로 숙의하는게 맞아요.
주인의식을 가지고 어떻게 잘돌아가는 시스템을 만들것인가. 저는 그게 정부안이라고 봅니다.
이게 검찰들이 흔히 하던 사실 왜곡이죠.
경찰이 나경원의 청탁은 사실로 확인한 것이 맞고요, 다만 형사법 상 청탁에 따르는 댓가가 없으면 적용할 법률이 없어서 무혐가 나왔어요. 다만, 국회의원의 청탁 자체는 부당한 것이기 때문에 과태료가 부과되었습니다.
뭘 알고 "경찰 하는 짓" 운운하세요. 게시판질만 하시다 보면 편향되기 십상입니다.
버닝썬 딱 하나만 으로 님의 논리는 박살입니다. 지역유착까지 있는게 경찰이죠.
뭘 알고 편향을 운운하세요. 할거면 둘다 패라니까요.
아마도 정권끝나는 내내 혹은 더욱 강력한 우리들의 저지를 받게 될 겁니다
다만 시간이 지날수록 보수 극우지지자들은 줄어들기 때문에 정권을 얻기도 힘들긴할겁니다
박근혜/윤석열은 특검이 수사했고...
조국 전장관조차 윤석열의 검찰이 발악을 했지만, 법원이 정상적이었거나 문재인 대통령이 소극적이지 않았다면 멸문지화 수준까지는 가지 않았을 겁니다.
검찰의 제도적 개혁이 중요하겠지만 진짜 중요한 건 통치자의 의지와 용인술이라고 봅니다.
뭔가 착각하시는 것 같은데 권력 초기에는 권력자를 핥다가 말기에 힘빠지면 사정없이 밟아 왔던 것이 검찰의 역사여요. 그런 역사적 사실조차 이해가 없으시면서 이번 검찰개혁에 대한 논의에 뛰어 드시는 것이 맞나 자문해 보세요.
분명 검찰을 죽여놓지 않으면 자신이 가장 불이익을 볼지도 모르는데 검찰에 칼춤을 휘두르지 않는게 너무 대단하네요.
민주진영 지지자들한테 사이다를 보여주고 싶을 성격이잖아요.
지금까지 정치해오신거 보면 국민들한테 자신이 이런거 했다고 알리는거도 좋아하시고요.
꾹참고 자신과 정치인만을 위한 검찰개혁이 아니라 혹여나 일반국민이 피해입지 않을 검찰개혁을 원하시는거 아닌가싶어요.
경찰이 워낙 ㅂㅅ인곳도 많으니까요.
또..잃을수는 없습니다.
조그만 칼이라도 가지고 있으면 총선,대선 직전에 민주당 후보 찌를겁니다!!
국힘당 후보 비리는 이명박처럼 덮어줄거고요.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결정한건데 첫번째로 본인에게 손해날 결정을 하겠으며, 두번째로 설령 본인에게 손해간다 하더라도 국민들에게 필요하니 한 결정 아닐까요?
맘 같아서는 다 박살내고 싶겠지만 그러지 않겠다는건
국민들을 위해 이정도의 권한은 남겨놔도 괜찮겠다
생각했기 때문이겠죠.
만약 반대의 상황이라면 즉 청와대는 해체를 원하는데
민주당이 반대한다면 다른 얘기겠지만
청와대의 뜻이 그렇다면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마치 대통령의 뜻을 총리가 왜곡한다던가
아니면 독단으로 밀어붙인다던가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대통령이 그런 자리가 아닙니다.
윤석열이 이상한 짓을 할때마다
주변의 누가 부추기는거 아니야? 하는 의견도 있었지만
나중에 보니까 아니었죠. 오히려 주변에서는 충고를 하는데
들어먹지 않았던 거였습니다.
우려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대통령도 충분히 생각이 있을겁니다. 목소리가 크다고 맞다는 보장은 없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