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26 울트라 핑크골드 라고 합니다.
역쉬 남자는 핑크 인거죠.
마침내, 긴 기다림 끝에 삼성 강남 1호 고객이 탄생하는 순간이 찾아왔다. 현장 직원들의 축하 속에 ‘갤럭시 S26 울트라’를 두 손으로 받아든 장원석 씨. 그는 ‘갤럭시 버즈4 프로’도 함께 구매하여 수령했다. 환하게 웃으며 제품을 들어 올리는 표정에는 긴 기다림의 보람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그는 “평소 테크 분야에 관심이 많아 매년 최신 갤럭시 스마트폰을 구매한다”며 “갤럭시 사전 구매만 벌써 네 번째지만, 1등으로 제품을 받은 건 처음이라 의미 있게 느껴진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갤럭시 언팩 생중계를 보면서 갤럭시 S26 울트라의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기능이 특히 인상 깊었다”며, “기존에 사용하던 갤럭시 S25 울트라의 AI 기능으로 논문 번역을 자주 했는데, 에이전틱 AI로 얼마나 더 편리하게 쓸 수 있을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사전 판매에서는 갤럭시 S26 울트라 모델이 전체의 70%를 차지할 만큼 높은 인기를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