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각자 주장하는 유트버나 전문가들 의견들어보면 자기들이 보고싶은것만 보고 해석하는게 많은 것 같습니다 커뮤니티에도 보니 진짜 너무 모르고 어느 유트버의 지극히 주관적 해석만을 신뢰하고 비판옹호들 하는군요... 전 공청회나 양쪽의 주장을 직접듣고 판단해야 하지 싶습니다
공소청법, 중수청법은 이미 미세한 기술적 조정만 거치고 3월 중순에 본회의 통과시킨다는게 당론이고 일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