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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이브코딩으로 프로야구 커뮤니티를 만들고 있습니다.
2 바이브 코딩 중 있었던 일화 (feat. 날마다 놀라움을 선사하는 우리 삼식이)
오늘 새벽에 OpenAI에서 ChatGPT 5.4 pro가 나왔다고 해서 써봤는데 역시 또 엄청난 발전이 있더군요.
원래 제 Openclaw 에이전트는 Claude Opus 4.6기반의 '삼식이'였는데, 뭔가 다른 모델을 쓰는 에이전트를 하나 더 두고 서로 함께 일하면 시너지가 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서 업무 공간을 Slack으로 옮기고 GPT 5.4 Pro 기반의 '삼순이'를 추가해서 서로 협업할 수 있게 구성해보았습니다. 삼식이는 개발/운영 총괄, 삼순이는 전략/마케팅/콘텐츠 총괄. 그러니 아래와 같이 놀라운 광경이...



저는 이제 그냥 열심히 다 읽어본 후 보안에 중요한 키 설정이나 이슈 컨펌만 하는 존재가 되어가고 있네요. 일의 진행속도는 정말 빨라졌고 두 에이전트 사이에 의견이 정반합적으로 발전되는 부분들이 보여서 일단 긍정적입니다.
에이전트 하나만으로 일하는 시대도 지나가고 있어요.
뭔가 굉장히 참신합니다.
제 오픈클로는 슬랙으로 좀 시켜먹다가 답답해서 꺼버렸....대신에 kiro, codex, claude code는 상시 켜놓고 쓰고 있습니다만.
언능 오픈클로 세계로 입문해서
따라잡아야 할텐데 현실에 치여 손만빨고있는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관련 유튜브나 블로그 있으면 소개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두개의 봇이 돌아가려면 openclaw 환경이 2개인건가요?
에이전트 봇을 2개로 만들어서 관리 하시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