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일 동시지방선거가 있습니다.
경험적으로 전체 선거의 70% 이상은
정당의 본후보 선정으로 결정나며,
정당별로 본후보 결정은 대략 4월 중에 결정납니다.
문제는 이 본 후보 결정 전에,
예비후보자들에 대한 어떠한 공식적인 정보 제공이나 검증의 기회가 당원 및 유권자들에게 없다 라는 겁니다.
당원 및 시민들은 전화 상으로 후보들에 대한 간략한 경력 2줄만 듣고 투표를 합니다.
이게 맞나요? 이런 형태의 본후보 결정으로 파생되는 많은 문제들이 있으나, 이런 문제를 지적하는 단체나 정당은 없습니다.
광명시 시도의회의원선거 제3선거구 입니다.
후보자들에 대한 여러분들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담벼락에 낙서라도 쌓이면 시민의 여론이 될 수 있습니다.
